페이스북, SNS 괴벨스?

[워커스 이슈2] 페이스북이 지우는 얼굴들(2)

페이스북은 극우의 프로파간다에도 주저하지 않는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는 프로파간다 논란이 불거질 때마다 손사래를 치곤 한다. 그러...

휴지조각 된 정규직 전환 대책...심의위원 사퇴도

[기고] 정규직전환심의위원 사퇴한 하태현 노무사, “심의위, 거수기로 전락”

충청북도의 불순한 욕망을 제어하고, 비정규직 보호라는 가이드라인의 근본취지를 관철하려는 의지를 그간의 전환심의위원회에서 전혀 찾아 볼 수 없었습...

블루일베의 알고리즘에 ‘썰리는’ 여성들

[워커스 이슈2] 페이스북이 지우는 얼굴들(1)

페이스북의 알고리즘은 모든 인종과 젠더 등 보호항목 각 범주를 절대화하여 보호하도록 고안돼 있다. 현실은 남성 중심적인데 페이스북의 알고리즘은 ...

홍익대 해고 청소노동자 4명 원직 복직

향후 경비노동자 인원감축 여부 촉각

홍익대학교가 해고한 청소노동자 4명의 원직 복직이 결정됐다. 1월 2일 홍대 청소·경비노동자들이 투쟁을 시작한 지 한 달 만에 이뤄낸 성과다.

입장곤란

[워커스] 아트워크

권력에 휘둘려온 인권위의 10년...혁신위, 13개 권고 발표

인권위 혁신위 1월 29일 자로 3개월 임기 종료

국가인권위원회가 독립되고 힘 있는, 실질적 인권 보호를 위한 기관이라는 ‘제자리’로 돌아갈 수 있을까. 2월 1일 하태훈 혁신위원장은 “권고안이...

인권은 폐기될 수 없다

[워커스] 레인보우

성소수자 인권보장을 이유로 인권조례와 인권선언이 폐기될 수 있다면, 그다음 국면에서 폐기되는 것이 〈근로자 권리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가 ...

늙은 노동자의 이야기

[새책] 위장 취업자에서 늙은 노동자로 어언 30년

한차례 읽었지만, 다시 반복해서 읽고 있는 책이 있다. ‘위장 취업자에서 늙은 노동자로 어언 30년’이라는 긴 제목의 책이다. 저자는 한국 지엠...

촛불 없는 촛불개헌…국회가 기본권을 만났을 때

[워커스 이슈1] 개헌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4)

아래로부터의 개헌 요구가 정치권에 닿기까지는 멀고도 험난하다. '4년 중임제'냐 '이원집정부제냐'가 최대 현안이 된 개헌 정쟁에서, '기본권 강...

‘헌법 정신’도 내 삶을 어쩌진 못한다

[워커스 이슈1] 개헌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3)

헌법의 지당한 문구들은 번번이 하위 법률에 가로막혀 찢어지고 훼손되기 일쑤. 헌법은 그저 ‘선언적 의미’의 조항일 뿐, 진짜 사람들의 삶을 좌지...

한국지엠 비정규직 140명 기습 해고 통보

2개 업체 폐업…신규 업체 고용은 3개월 계약직

지난 29일 한국지엠 창원공장 비정규직 노동자 142명이 기습적인 해고 통보를 받았다. 한국지엠 창원공장 2개 하청업체 폐업에 따른 대량해고다 ...

최신기사
기획
논설
사진
영상
카툰
판화

온라인 뉴스구독

뉴스레터를 신청하시면 귀하의 이메일로 주요뉴스를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