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렉시트의 블랙홀 속에서 무엇이 자라고 있는가

[워커스] INTERNATIONAL

‘EU 지지냐 반대냐’라는 뒤틀린 전선을 해체해야 한다. ‘이민을 환영할 것이냐 반대 할 것이냐, 긴축을 반대할 것이냐 지지할 것이냐’라는 더 ...

김용균 이후 비정규직 50명 사망…3천명 대행진

비정규직 “문재인 노동 공약, 백지화”

3천 명에 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 시민이 11일 서울 대학로에서 광화문 광장까지 ‘비정규직 대행진’을 벌였다. 행진 참여자들은 김용균 이후에...

[포토]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 결의대회

공공, 서비스, 민주일반 비정규직 1천명 한 곳에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 결의대회가 1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대학로에서 열렸다. 이날 집회에 민주노총 소속 공공운수노조, 서비스연맹, 민주...

장학썬으로 나타나는 성착취 카르텔, ‘검찰’이 핵심

고 장자연씨 사건, 김학의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 버닝썬 사건으로 드러난 성착취∙성폭력 카르텔 분쇄를 위한 집담회 열려

일명 ‘장학썬’으로 불리는 사건들은 특권층이 주축이 된 성착취∙성폭력 카르텔이었다. 남성 특권층이 누린 (성)접대와 (성)상납은 비즈니스로 포장...

“ILO 핵심협약 비준 미적대는 정부”…범국민대회 연다

ILO행동 “노동개악안을 협약비준 선결조건처럼 호도”

문재인 정부가 ILO 핵심협약 비준에 앞서 노조법 등을 먼저 개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는 가운데, 노동계가 핵심협약 우선 비준을 위한 집중 ...

대만과 한국, 연결된 것은 미식 천국만이 아니다

[워커스 INTERNATIONAL] 양안 문제에 대한 한국 활동가의 고민

대만을 찾는 한국인이 늘고 있다. 비행기로 3시간 거리에 위치한 대만은 미식 천국으로 소문이 나면서 인기 관광지가 됐다. 각종 TV프로그램에서 ...

유성기업 구속 노동자 석방 탄원에 ‘8971명’

“두 명의 유성기업 노동자를 가족 품으로”

유성기업 임원 부상 사건으로 구속된 노동자가 오는 16일 1심 선고를 앞둔 가운데, 시민 8971명이 탄원서를 제출하는 등 시민사회에서 구속 노...

전해투 “文 집권 3년차…해고자 복직 요구 답하라”

전교조, 공무원노조, 세종호텔 등 해고자 한 곳에

전국의 해고 노동자들이 청와대 앞에 모여 집권 3년차를 맞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해고자 복직을 촉구했다. 전해투는 9일 오전 10시 30분 청와대...

KBS에서 재난방송이 ‘스페인어’로 나온다면?

[워커스 미디어택]

재난방송은 이번에도 늦었다. 문제는 그것으로 끝나지 않았다. 방송이 강원 산불 관련 특보체계로 전환됐을 때도 문제는 여실히 드러났다. 수어방송이...

헌법불합치 ‘집시법 11조’, 당사자 재심 청구

“권력기관 집회 금지 성역 만든 조항…피해자 회복해야”

집시법 제11조를 이유로 처벌을 받은 당사자들이 자기 사건에 대한 재심을 청구했다. 지난해 헌법재판소가 국회 등 원천적 집회 금지 장소를 규정한...

아시아나 매각, 또 재벌 퍼주기를 할 것인가?

[99%의 경제]낙하산과 재벌 논란 속에서 국유기업 찾기

가지고 있으면 낙하산 지키기가 되고, 매도를 하면 재벌 특혜가 되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 답은 실질적인 국유화에 있다. 국유기업으로서...

美 평화단체, 베네수엘라 대사관 점거농성 27일째...3명 연행

[주간 인터] 일왕 퇴위에 폐지 시위...“민주주의에 천황이라니?” 등

최근 후안 과이도 베네수엘라 쿠데타 세력이 군사 반란에 나섰다가 실패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미국 워싱턴 한복판에선 주미 베네수엘라 대사관을 둘...

“서부발전노조의 고소, 김용균 사망 진상규명 활동 위축시켜”

공공운수노조 성명내고, 고 김용균 시민대책위 관계자 고소한 서부발전노조 위원장 규탄

한국노총 공공노련 소속의 한국서부발전노조가 고 김용균 시민대책위 관계자들을 상대로 명예훼손 소송과 사과 요구를 제기하면서 이를 규탄하는 성명이 ...

“문재인 정부 2년, 노동정책 이행 낙제점”

주요 68개 노동정책 중 실제로 이행된 과제는 고작 7개

민주노총 정책연구원은 7일, 문재인 정부 2년을 맞아 노동정책 이행 현황 관련 이슈페이퍼를 발표했다. 그 결과 ‘노동기본권 및 노사관계’,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