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접고용구조에서 꽉 막힌 노조할 권리

노조할 권리 위한 사이다 입법 언제 통과될까

27일 민주노총의 주관으로 국회 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간접고용노동자의 노조할 권리, 해법 찾기 토론회’가 개최됐다.

‘버블아 커져라’ 부동산을 만지는 6개의 손[1]

[워커스 이슈] 뱅크가 부릅니다, 가질 수 없는 너

분양가가 평당 1,000만 원을 넘어서자 ‘되는 장사’라는 인식이 퍼지고 공급물량이 급증했다. 늘어나는 재건축, 만연한 비리, 속 빈 정책으로 ...

‘노동자는 올빼미가 아니다’

[파견미술-현장미술] 유성기업 노동자들의 외침

판화가 이윤엽은 판화로 소통하고 판화로 이야기하는 작가다. 노동자투쟁 현장마다 이윤엽의 판화는 늘 함께한다. 어느 현장 어느 곳에서 요청이 와도...

사드 철회 외치며 타오른 촛불 ‘故 조영삼’…소성리 노제

유족, "평화통일 올 때까지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소성리 어머니들이 사드 반대로 TV에 나올 때마다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같이 하지는 못했지만, 마음은 같이 하지 않았나 하는 마음으로 여기까지...

뱅크가 부릅니다, 가질 수 없는 너

[워커스 이슈]

나도 마음만 먹으면 에비앙 물을 사먹고, 10만원이 넘는 호텔 뷔페도 가고, 동남아 최고급 리조트로 휴양을 떠날 수도 있다.

故 백남기 농민 1주기 추모 집회 1천 명 운집

11월 대규모 민중대회 예정…“적폐 가득, 다시 촛불”

故 백남기 농민 1주기 추모대회가 23일 광화문 일대에서 열렸다. 1천 명에 가까운 시민이 추모대회에 참가했다. 시민들은 경찰 물대포 책임자 처...

힙스터의 언덕, 몰취향의 고원

[워커스] 아무말 큰잔치

사람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다른 것’이라고 말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다양’과 ‘취향’을 책으로 배운 탓일까. 사람들은 ‘단결’과 ‘통일’이...

쟁반을 든 손

[워커스] 반다의 질문

테이블에 앉아 있는 몇몇 ‘남성’들에게 음식 쟁반을 함께 나르자는 제안을 하고, 손에 쟁반을 쥐어 주기도 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극히 일부를 ...

날 때부터 할 줄 아는 사람은 없다

[워커스 코르셋 벗기] 살림전쟁 2탄

당연히 착하거나 건강하길 빌었을 줄 알았던 나는 엄마의 특이한 소원에 빵 터지고 말았다. ‘무쌍(쌍꺼풀 없는 눈)’으로 보이는 ‘옅은 속쌍(속쌍...

혐오에 편승해 인권가치 내던진 국회, ‘퇴행을 멈춰라!’

시민사회단체들, "인권적 가치에 기반한 민주주의의 진전에 걸림돌" 비판

최근 국회가 성소수자, 양심적 병역거부, 이주노동자, 사상의 자유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반인권적 잣대를 들이대고 있는데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이 ...

최신기사
기획
논설
사진
영상
카툰
판화

온라인 뉴스구독

뉴스레터를 신청하시면 귀하의 이메일로 주요뉴스를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