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진정한 평화란 무엇일까

[양규헌 칼럼] 노동자 민중과 평화와의 거리

평화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지 않는 이유는 노동자 민중의 처지가 평화와는 거리가 멀다는 것이다. 평화의 반대개념은 전쟁이고 폭력이며, 여기에 구...

인공지능이 수집하는 당신의 얼굴 재료

[워커스] 기술문화비평

우리가 더 심각하게 생각해봐야 할 것은 이러한 디지털 이미지와 얼굴 데이터의 범람으로 기술적 감시의 체계가 심화하고 인간의 자유가 제한되는 사회...

‘최저임금 8천 원으로 주저앉을 위기’ 민주노총 총력 투쟁 밝혀

600여 명 국회 앞 농성 이어가…19일 여당 광역단체장 후보 캠프에서 농성 시작

국회가 최저임금 산입범위를 일방적으로 정하려 하자 민주노총이 반격에 나섰다. 민주노총은 국회 산입범위 확대 법안은 ‘최저임금을 줬다 뺏는 날강도...

마르크스 탄생 200주년 기념 학술 심포지엄 열린다

맑스주의 - 역사, 현재 그리고 미래

마르크스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학술 심포지엄이 열린다. 좌파 이론지 계간 <진보평론>과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이 공동주최하는 ...

시민 만들기, 그것도 혁신·자조·협동의 시민

[워커스 세 줄 요약] 김은지,「 ‘혁신적 시민성’의 의미형성과 제도화 ― ‘희망제작소’와 ‘서울혁신파크’를 중심으로」, 서울대학교 석사학위논문, 2017년 2월.

누가 봐도 명확할 정도로 중간계급·유한계급에 편향적인 사회혁신으로 부터 사회적 배제를 극복할 단초를 찾을 수 있을까. 그의 말마따나 국가·자본에...

노동자연대, 피해자 비난하며 가해지목인 해임[5]

회원들에게 비공개 공지, 피해자에게는 함구...최일붕 운영위원, “성폭력 피해를 그렇게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까”

성폭력 2차 피해를 가했다고 제기된 노동자연대가 참세상의 5월 3일자 보도 1주일 후인 10일 가해지목인을 보직에서 해임했다. 노동자연대는 그동...

금속노조, 삼성 탄원서 사과...강력대응 할까?

금속노조, 강력 대응 의지 밝혀…탄원서 제출 간부 “금속노조 조치 따르겠다”

금속노조가 논란이 되는 ‘삼성전자서비스 탄원서’ 사건에 대해 사과 입장을 발표했다. 최근 금속노조 경기지부의 간부 조 모 씨가 노조 파괴 혐의를...

우리를 위한 낙태죄 폐지

[워커스] 페미니스타

낙태죄 폐지를 반대하는 이들은 태아의 생명권을 외친다. 그러나, 태아의 생명권과 산모의 건강권은 분리될 수 없다. 그들은 한 몸이기 때문이다. ...

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 21일 가석방 출소[1]

민중총궐기 등 주도 혐의로 체포된 지 2년 5개월여 만

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이 오는 21일 오전 10시 가석방으로 출소한다. 2015년 민중총궐기 등을 주도했다는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지 2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