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보다 생명이라는 말

[비문명의 역습]

50:50. 혈우병을 가진 아이의 미래를 상상해보았지만, 부질없는 것이라는 걸 깨닫고는 멈췄다. 가끔 기도하기도 했는데, 도저히 “아이가 혈우병...

민주노총, "색깔론 공세"..."7월 총파업으로 맞설 것”

국정원 얼굴 드러낸 압수수색..."대공 수사권 부활 노리는 퇴행"

양경수 위원장은 “자신을 드러내는 것을 꺼렸던 국정원이 스스로 등판해 홍보하듯 사무실에 들이닥쳤다”며 “정권을 향해 쓴소리를 멈추지 않는 민주노...

한국에도 온 ‘인권실사 의무화법’

[INTERNATIONAL2]

기업에 부여된 인권존중 책임의 핵심은 기업의 공급망에 이르는 사업영역에서 ‘인권실사’를 실시하라는 것이었다. 즉, 기업들은 자율적으로 자신들의 ...

“진짜 범죄자는 기후위기 앞에 신공항 열풍 부른 민주당”

신공항 반대하며 민주당사 불복종행동한 멸종반란, 공판 앞두고 기자회견 열어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반대하며 민주당사 앞에서 시민불복종 직접행동에 나섰던 멸종반란 활동가들이 수천만 원에 이르는 벌금형을 구형받고 1심 판결을 ...

자본주의 지배동맹 VS 민중

[녹색 스트라이크]

자본 권력은 언론매체를 포함한 미디어를 장악하고 있고, 시민사회가 계급성을 스스로 혐오하도록 부추겼다. 시민사회 일부 인사들은 시민을 대표해 정...

임금체불, ‘반의사불벌죄’와 헤어질 결심

[워커스 상담소]

2021년까지 고용노동부에 신고된 임금체불액은 무려 1조3,505억 원이다. 쉽게 가늠조차 되지 않는 수치다. 사실 우리나라의 임금체불 규모는 ...

정유엽사망대책위, 병원·지자체·정부 상대 손배소 시작

“정유엽 사망 만 3년…억울한 죽음이 반복되지 않는 사회로 나아가야”

코로나19 의료공백으로 사망한 고 정유엽 씨 측이 사망 사건의 책임 규명을 위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시작한다. 유가족과 정유엽사망대책위는 민주...

연준에 종속된 반쪽짜리 세계

[요즘 경제]

자산시장의 혼돈은 지난 2년여 동안 코로나 위기 대응에서 파생된 금융정책이 낳은 후유증이다. 심지어 금융경제의 적정금리와 실물경제의 적정금리가 ...

언론이 근조 리본을 다는 것만이 진정한 애도인가

[미디어택] 언론이 이태원 참사를 진심으로 추모하는 방법

‘이태원 참사 보도들이 만족할만한 수준인가’라고 묻는다면, ‘여전히 부족하다’고 답할 것이다. 그런데, 어느 면에서는 달라진 것 또한 사실이다....

2023년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게 될까?

[질문들]

“자유와 연대의 정신이 살아 숨 쉬고, 법과 원칙이 바로 서는 나라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윤 대통령의 말에 비위가 상한다. ‘자...

“노조법 2・3조 개정, 전해철 환노위원장이 나서야”

안산지역 노동시민사회단체, 전해철 환노위원장 사무소 찾아 노조법 개정 촉구

1월 9일 임시국회 종료를 앞두고 노조법 2・3조 개정을 서둘러야 한다는 목소리들이 모아지고 있다. 노조법 개정 처리를 위한 환경노동위원회의 회...

2023년 세계가 직면한 경제적 현실

[99%의 경제]

2023년 세계 경제가 직면한 현실은 세계자본주의 패권을 놓고 경쟁하는 미국과 유럽연합(EU) 대 러시아와 중국 사이의 제재와 반제재(count...

2022년을 보내며 여성, 여성 노동자의 안전을 말하다

[여성, 노동의 기록]

처음 성희롱 예방교육을 시작했을 때 가장 많이 받은 질타는 ‘왜 남성을 잠정적 가해자로 이야기하는가’였다. 하지만 15년 전인 그때도 그리고 지...

죽음의 다섯 시, 그 선을 넘는 투쟁

[르포] 화물노동자 박진수 씨 이야기

정부와 국회가 손을 놓고 있어 12월 31일이면 안전운임제가 자동으로 폐기가 되는 상황에서 이에 대한 조치와 정부의 약속 이행을 요구하는 화물연...

최신기사
기획
논설
사진
영상
카툰
판화

온라인 뉴스구독

뉴스레터를 신청하시면 귀하의 이메일로 주요뉴스를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