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 VS 불공정’이라는 틀에 갇힌 대한민국

[워커스 미디어택]한국사회에서 가장 중시할 가치는 ‘공정’인가

“노력한 사람에게 합당한 보상이 돌아가야 한다’는 말이 틀렸다고 말하는 게 아니다. 출발선 자체가 다른데 단순히 ‘개인들의 능력’으로만 평가하지...

홍콩 긴급법 발동…한국 시민사회 "경찰 폭력 멈춰야"[1]

홍콩인 “정부가 시위대에 전쟁 선언”

홍콩 행정부가 사실상 계엄령인 긴급법을 발동한 가운데, 복면을 쓴 시위대는 현재 센트럴에 모여 정부 발표에 항의하고 있다. 시위대는 이날을 '복...

검찰, 부당노동행위 기소율 대폭 하락...지난해 12.2%

3년간 기소율 47.6%p 줄어...노동부 기소의견 송치율도 제자리

검찰의 사용자 부당노동행위 사건 기소율이 지난 3년간 급격히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검찰의 부당노동행위 사건 기소율은 고작 12.2%로...

5년간 이주노동자 산재사망률 60% 급증

산재사고 사망 100명 중 11명이 이주노동자

지난 5년간 이주노동자의 산업재해 사망률이 60%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해 전체 산재사고 사망자 중 11% 이상이 이주노동자였다. ...

모두의 홍콩, 우리의 이야기[1]

[워커스] 자본이 모인 홍콩, 분노를 깨운 청년④

중국 정부에 도전하는 홍콩 청년들은 동시대 저항의 최전선에 서 있다. 동시에 이들은 가능성만큼 모순도 중첩된 실험을 밀어붙이며 새로운 계급운동의...

홍콩 경제 불평등이 만든 청년의 ‘엔드게임’

[워커스] 자본이 모인 홍콩, 분노를 깨운 청년③

홍콩엔 맥도날드가 유난히 많다. 대부분 24시간 운영을 한다. 홍콩 평일 시위는 주로 밤에 일어났다. 기자는 9월 7일 거리 시위 취재를 마치고...

홍콩 시위, 청소년 총상 이어 기자도 실명

변호인 “경찰이 쏜 발사체로 영구 실명”

인도네시아 언론인이 홍콩 경찰이 쏜 총을 맞고 실명했다. 지난 1일 시위에 참여한 청소년이 실탄 총을 맞았는데, 또 다른 희생자가 나타나 홍콩 ...

거리에 나선 홍콩 청년을 만나다

[워커스] 자본이 모인 홍콩, 분노를 깨운 청년①

자본주의 도시를 대표하는 홍콩에서 청년의 분노는 쉽게 꺾이지 않았다. 홍콩 시위는 4개월째 계속되고 있다. 홍콩 당국은 지난 4일 송환법을 공식...

학교비정규직 1백 명, 대규모 집단 단식 농성 돌입

‘공정임금’ 약속 어기고 불성실 교섭...17일 총파업 예고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1백 여 명이 교육당국의 불성실 교섭을 규탄하며 대규모 집단 단식 및 농성에 돌입했다. 이들은 교육부 및 전국 17개 시도교...

WELCOM TO HELL

[워커스] 사진

평당 2억. 세계 최고의 집값을 자랑하는 홍콩에서 5,700원. 최저임금을 받는 시민은 ‘관’속에 살고 있다. 지옥의 문 앞이었다. 검은 옷을 ...

홍콩 시위, Be Water

[워커스] 자본이 모인 홍콩, 분노를 깨운 청년②

시위대는 물처럼 흘렀다. 6월 홍콩 시위 발발 이후 정부청사로, 공항으로, 경찰서로, 대형 쇼핑몰로 시위대는 흐르고 있다. 조직되지 않은 시위대...

노동부, 기아차 비정규직 ‘절반만’ 직접고용 명령

비정규직 “문재인 정부의 정의는 죽었다” 반발

고용노동부가 기아자동차 불법파견 대상자 1,670명 중 절반에 불과한 860명에 대해서만 직접고용 시정명령 내려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크게 분노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