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국본은 청계광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선전물들을 배치했고, 곳곳에서 문화 행동을 통해 시선을 잡았다. 또한 사람들의 이동이 많은 계단을 거점으로 서명전을 진행하며 '한미FTA협상이 중단되어야 할 이유'의 필요성을 선전했다.
민주노동당도 거리에 방송 차량을 배치해 선전을 했고, 광화문 동아일보 앞을 거점으로 공포영화의 가면을 쓰고 시민 서명을 유도하며 서명전을 진행했다.
광화문에서 진행된 2차 시민캠페인에서는 유동인구가 많은 광화문인 만큼 서명전과 선전물에 대한 관심도가 높았다. 또한 깃발 꽂기식 팻말 꽂기와 바닦 글씨 쓰고, 손바닥 도장 찍기, 페인트 낙서하기에는 지나가는 아이들도 참여하며 한미FTA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남기기도 했다.
![]() |
![]() |
![]() |
![]() |
![]() |
![]() |
▲ 지적재산권공대위의 만화전을 유심히 보고 있는 시민의 모습 |










![[영상] 현대기아차비정규직 농성..](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0/KakaoTalk_20180411_120413041_copy.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