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광주민중항쟁 27주년을 맞아 민주노총이 '5월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를 광주에서 연다.
19일 오후 6시부터는 민주노총이 주최하고 광주전남지역본부와 오월 전국노동자문화제 기획단이 주관하는 전국노동자대회가 광주역에서 열린다. 뒤이어 오후 8시 30분부터는 영상상영, 공연, 대동놀이 등 전국노동자문화제가 10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일요일인 20일에는 오전 11시부터 민주노총 광주본부와 공공서비스노조 주최로 '한미FTA 폐기 광주시청 비정규직 투쟁승리 전국노동자결의대회'도 예정돼 있다.
이번 전국노동자대회의 주요 요구는 △한미FTA 무효화 △불평등한 전쟁동맹 한미FTA 강요하는 미국반대 △비정규직 철폐 △대선투쟁 승리 △518 정신계승 615 공동선언 관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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