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취재 - 촛불의 힘이 세상을 바꾼다

미국산 쇠고기, 수도권에만 2천여 톤 대기중

민주노총, '유통 임박' 美쇠고기 막으러 냉동창고로

미국산 쇠고기 운송 거부를 밝힌 전국운수노동조합이 21일 검역 대기중인 미국산 쇠고기 보관창고 현황을 공개한 데 이어, 민주노총이 각 검역 시행장별로 조직력을 동원한 운송 저지를 계획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30개월령 미만 쇠고기에서 등뼈가 발견되며 검역이 중단된 이후, 5천4백여 톤의 미국산 쇠고기가 경기, 인천, 부산 등지의 물류창고에서 7개월 넘게 대기중이다. 운수노조 발표에 따르면 2007년 10월 5일 이전에 선적된 미국산 쇠고기의 검역시행장 보관물량은 경기 12곳과 인천 영종도계류장에 134건 2천68톤, 부산 컨테이너 야적장에 172건 3천60톤 등이다.

빠르면 주말, 늦어도 다음주 초로 유력시되는 정부 고시 발표가 이뤄지면 전날 자정 이후 이 쇠고기들이 창고에서 풀려난다. 전체 물량의 절반 가까이가 서울에서 1시간 이내 거리의 수도권 일대에 포진해 있는 점도 '미국산 쇠고기 유통 임박'을 예상케 한다. 올해 초 '이천화재참사'로 세간의 주목을 받은 '코리아냉장'이 '로지스올인터내셔널'로 이름을 바꿔 20건 332톤을 보관하고 있는 점도 눈에 띈다.

민주노총은 이중 인천 1곳, 부산 1곳, 경기 12곳 등 총 14곳에 담당 임원의 지휘 하에 산별연맹 및 지역본부, 단위노조를 배치해 새 수입위생조건에 관한 정부 고시가 발표되는 대로 미국산 쇠고기 반출을 물리적으로 저지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앞선 24일에는 '정부 고시 철회 요구와 고시 강행시 운송저지 투쟁'을 결의하기 위해 전국단위사업장 대표자회의를 개최하며 25일부터는 민주노총 임원들이 청계광장에서 고시 철회를 위한 철야농성에 들어갈 계획이다.

  미국산 쇠고기 수도권 보관물량과 민주노총 담당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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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 쇠고기 , 광우병 , 물류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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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리경찰

    6월22일 월드컵 예선 남북전 필승전략



    6월 22일에는 서울에서 남한과 북괴간의 월드컵 예선전이 개최된다.
    물론 인공기가 계양되고 북괴의 국가가 연주되겠지만
    이것은 국제적 규칙이고 선례도 있으므로 OIE규정을 따르듯이 존중해야 한다.

    하지만 경기에 있어서는 정대세, 안영학 선수 등
    북괴가 인민의 고혈을 짜내 육성한 운동기계의 장벽을 넘어야 한다.
    이를 간단히 넘어설 필승의 전략이 분명히 존재한다.

    정대세는 대한민국 국적을 가지고 있었지만 북괴 공작원 양성학교인 '조선학교'에 다니면서
    북괴 대표팀에서 뛰기로 결심하여 북괴 국적을 취득하였다.
    대한민국 국민이 북괴 국적을 취득한 것이다. 바로 여기서 필승전략이 가능한 것이다.

    국가보안법에서 '반국가단체'라 함은
    정부를 참칭하거나 국가를 변란할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국내외의 결사 또는 집단으로서 지휘통솔체제를 갖춘 단체를 말한다.
    북괴는 헌법상 규정된 대한민국 영토에서 정부를 참칭하고
    대한민국을 변란할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지휘통솔체제를 갖추고 있으므로
    국가보안법상 '반국가단체'의 요건은 완벽히 충족한다.
    따라서 대한민국 국민이 북괴 국적을 취득한 것은 반국가단체에 가입한 것이다.
    국가의 안전과 국민의 생존 및 자유를 위협하는 흉악한 범죄를 저지른 것이다.

    반국가단체 가입에 대한 처벌은 2년 이상의 유기징역이다.
    팀에서 간부 기타 지도적 임무에 종사한 경우에는 5년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할 수 있다.
    또한 북괴 대표팀 활동중 받은 보수는 몰수된다.
    국가보안법에 규정된 죄를 범한 자를 수사기관 또는 정보기관에 통보하거나 체포한 자에게는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1억원 이하의 상금이 지급된다. 이는 생사에 관계없다.
    그 과정에서 상이를 입거나 사망한 자의 유족은 순직군경에 준하는 보상과 예우를 받는다.

    정대세는 여전히 대한민국 국적을 유지하고 있어 국가보안법의 명백한 적용대상이며,
    북괴국적을 보유한 사실이 명백한 만큼
    반국가단체 가입 혐의 또한 자명한 사실이고 처벌은 필연적이다.
    정대세를 검거하기만 하면 재판부터 형 집행까지는 그야말로 사소한 행정적 절차에 불과한 것이다.
    북괴는 그래서 6월22일 경기를 제3국에서 열자고 억지를 부린 것이다.

    정대세를 검거하여 재판정에 세우면 북괴팀 선수는
    심판의 편파판정과는 비교할 수 없는 충격과 흥분에 휩싸일 것이고
    경기는 대한민국의 승리가 사실상 확정되는 것이다.
    또한 검거한 정대세는 수감기간중 체육활동을 금지시켜 선수생명을 끝낼 수도 있다.





    ★우리는 광우병으로부터 안전하다고 OIE가 공인한 값싸고 질좋은 미국산 쇠고기를 먹게 됩니다.★
    ★진실은 언제나 승리하기 마련이며, 변화의 대가는 크고 위대할 것입니다★

  • 무섭다

    진짜 소름끼친다. 불안감이 엄습해오고 있어.
    저 어마어마한 양의 미국산 쇠고기가 창고에서 풀려난다니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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