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앞두고 쇠사슬 두른 KTX승무원

'직접고용 불가' 철도공사 입장에 반발, 서울역서 무기한 농성 돌입

  "3년의 피눈물이 부족한가? KTX-새마을호 승무원 직접고용하라"/ 이정원 기자

  KTX승무원 20여 명이 서울역 대합실 열차 승강장 입구에서 쇠사슬을 두르고 농성에 들어갔다./ 이정원 기자

KTX승무원들과 철도노조 간부들 50여 명이 11일 오후 3시경 서울역 KTX열차 승강장 입구에서 농성에 들어갔다. 이들 중 20여 명은 몸에 쇠사슬을 둘렀다.

이들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농성에 들어간 것은 전날 진행된 철도노조와 철도공사 간의 교섭에서 철도공사가 '직접고용 불가' 입장을 고수한 데 따른 것이다. 철도공사는 교섭에서 "직접고용은 할 수 없으니 자회사에 취업을 알선해 주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으론 "KTX와 새마을호 문제를 함께 처리하되, 새마을호 승무원들은 직접고용, KTX승무원들은 간접고용하겠다"는 안이라, KTX승무원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김영선 KTX열차승무지부 상황실장은 "어제 노사 교섭에서 (철도공사 측이) 새마을호 승무원은 직접고용, KTX승무원은 간접고용이라는 안을 받아들이라고 했다"고 전하며 "(KTX승무원과 새마을호 승무원이) 처음부터 함께 투쟁했고 결말도 함께 맺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영선 상황실장은 철도공사가 내놓은 안에 대해 "투쟁을 교란시키려는 의도"라며, "자회사 취업을 알선해 주겠다는 것은 우리를 뿔뿔이 흩어 놓으려는 계략이자, 민영화가 될때 구조조정 1순위로 삼으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교섭을 마친 후 철도공사의 안을 설명한 철도노조 본조에 대해서도 "말도 안되는 합의안을 들고 와서 승무원들의 의사를 묻는 철도노조에도 화가 난다"고 토로했다.

김복철 철도노조 미비정책국장은 오늘 새벽까지 이어진 교섭에서 "(철도공사가) '종업원지위 확인소송에서 직접고용하라는 판결이 나온다면 그에 따르겠다'고 말하기도 했다"고 설명하며 소송 여부에 따라 직접고용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철도공사는 지난 1일 낸 '전 KTX승무원에 대한 코레일의 입장'이라는 보도자료에서 "일자리 제공 및 고용안정 차원에서 계열사 정규직 주선을 계속할 것이지만 법적 효력을 갖는 사법적 결정 없이는 '직접고용'이 불가하다"고 밝히는 등 '법적 판단'을 강조해 왔었다.

철도노조는 현재 철도공사 측이 제시한 안을 놓고 지부장단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추석 귀향으로 인파가 붐비는 서울역에서 쇠사슬 농성을 전개하기로 결정한 KTX승무원들은 농성에 들어가며 낸 입장에서 "정리해고된 후 3년 동안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다했고 당하지 않은 탄압이 없었다"며 "귀향 대신 쇠사슬을 걸고 농성하는 비정규직 해고자들을 기억해 달라"고 호소했다.

KTX승무원들은 "쇠사슬을 걸고 있는 고통과 어색함은 지난 3년간 당한 고통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라며 "철도 승객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고향을 찾는 서울역에서 이런 모습으로 농성을 하게 되어 송구하지만, 여러분께 직접 비정규직 해고 노동자의 한숨을 호소드릴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농성에 들어간 이들은 철도공사가 입장 변화를 보이지 않는 한, 추석 연휴가 지난 이후에도 농성을 계속 하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오미선 KTX열차승무지부 지부장 등 철도노조 조합원 5명은 지난 8월 27일부터 서울역 승강장 맞은편 조명 철탑에서 16일째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으며, 부산역에서도 부산 KTX 해고 승무원 8명이 12일째 단식농성 중이다.

  쇠사슬을 서로의 몸에 연결한 KTX승무원들/ 이정원 기자

  "쇠사슬을 걸고 있는 고통과 어색함은 지난 3년간 당한 고통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이정원 기자

  시민들이 서울역 대합실을 지나며 KTX승무원들을 바라보고 있다./ 이정원 기자

  쇠사슬을 두르고 추석 연휴를 맞이하게 된 KTX승무원들/ 이정원 기자

  이정원 기자

  이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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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 철도노조 , 서울역 , KTX , 철도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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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nton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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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하다

    3년을 저짓 하고 있다니... 독하다 독해... 차라리 그시간에 다른 직장 알아보시지...

  • 대한민국

    대한민국에서 살면서 아직 우리나라가 어떤나라인지 파악을 못하셨군요.. 억울하면 정정당당하게 학벌따서 정식으로 취업하시구요
    그게 아니라면 다른 직장 알아보시는게 최선의 방법인듯함.

  • 후후

    그만좀해라 집에 못가는 사람이 너네밖에 없냐? 10명4명이 못가는구만

  • 화이팅

    오늘 집에 오다가 봤습니다. 몇년째 추석에 집에도 가지 못하고 얼마나 고생인가요.. 힘내십시오. 끈질긴 놈이 이긴다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 집으로

    가세요..다 늙어서 집에 갈거요...

  • iam_ji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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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도노조빨갱이?

    철도 노조는 빨갱이 인가? 여객전무가 열차에서 손님인 내 멱살도 잡고 얼굴을 폭행도 하던데 그놈도 노조다 그리고 철도공사에 처벌 하라고 요구하니까 답변 다는 놈도 철도노조원이라서 오히려 날 협박하더라 철도노조는 자기들 이익만 개때같이 덤벼들지 손님인 철도고객은 개같이 취급한다.

  • 화물노동자

    위로는 못해줄망정 개념 없이 빈정거리는 저사람들 에휴 정말이지 옆에 있으면 한대 쥐박고 싶다.

  • 황병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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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그네

    참..위로는 하지만..현실이 어떠한데..비정규직에서 벗어날라구 그래서 다들 퇴근하구 공부하구 어찌 보면 답답하지만..
    그래도 잘 됬으면 좋겟다..파팅~~~~

  • 황병천

    승무원여러분힘내세요 곧좋은답안이나올겁입니다 올추석은가족과함께 보내세요

  • 유령

    ktx 투쟁승리!

  • kujaik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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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sdfg

    조건에 만족하여,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입사하더니, 이제와서 맘이 변했구려,,,,,

  • ㅉㅉ

    이봐 승무원들... 차리리 얼굴 까고 농성을 하지 그래.. 추석연휴기간에 머하는 짓이레.. ㅡㅡ

  • 보라돌이

    저지랄한다고 정규직 시켜주면 개나소나 다 저러겠다 이제 그만 하세여

  • tkdgns

    이제야 제대로 아시는분들이 많으시네요 그래도 아직 회사측이 잘못하고 있다고 오해하시는분들 보세요 KTX여승무원 애네들 뭔지아십니까? 얼굴은 반반한데 학창시절 공부절라 안하고 대학도 대충아무때나 가거나 안가거나 하다가 자기 얼굴&몸매쫌 되니까 어렵게 비정규직으로 여승무원하다가 이제 짜르니까 억울하다며 항의하는...남들 머리터지게 공부하고 자기앞날을 위해 노력하는데 자기들 빈둥빈둥놀다가 밥줄끈기니까 짤라다고 지...랄 그러길래 열심히 좀하지

  • 섭탱구리

    "꼽으면 너가 나보다 잘나든가~" 이게 한국이란 나라의 논리

  • 손.

    힘내세요.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상훈

    힘내세요...언젠가 좋은날이 오겠죠..

  • silver35

    3년이 넘게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입니다. 지지는 못할망정 빈정거리진 맙시다. 공부해서 정규직 하라니요? 요즘 대학, 대학원 나와서도 어쩔수없이 비정규직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시나 봅니다.사회의 부조리로 만들어진 모순이면 함께 고쳐나갈 생각을 해야죠. 함께 올바른 사회로 만들어가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승무원분들 힘내세요!

  • 참 언론

    위에서 비정규직 승무원들 욕하는 한심이들아!! 니들 커서 모두 비정규직 되봐라..빌빌거리며 죽을때까지 취직도 못할거다. 요즘 수도권 4년제 대학 나와도 비정규직 되는 세상이다. 이넘들아.

  • 재밌네

    세상을 날로 먹을려고 하네 ㅋㅋ
    KTX 용역업체 비정규직으로 입사에서 KTX 정규직으로 해달라고하니.. 아주 쑈를 제대로 하고 있구나. 저건 투쟁이 아니라 생떼 쓰는거지. 저 아이들 좀 심하지 않나..

  • 헛고생

    명분없고.. 억지투쟁...늙어 할메 될때까지 해봐라..불법청탁은 절대 허용해서는 안된다...

  • 아이러니~

    똑같은 시험을쳐 입사했는데 일부를 비정규직으로 했다면 문제지만 들어갈때 경쟁이 달랐잖아여 근데 어떻게 똑같이 대우를합니까
    정규직해달라는건 억지같고 맘대로 짜른거에대해서항의를해야져

  • bi11

    화이팅!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 윤귀홍

    지금 대한민국에 현실을 ktx승무원 여러분들의 아픔이 비정규직 이라고 말하는 1000만에 가까운 지끔에 시대상 입니다. 그들의 현실을 모르시는 님들이여 막말 하지 마시고 위로와 경려를 해주셔야 되는건 당연한 일이고 우리의 대다수의 우리에 자식들이 격어 야할 숙명이 되어감이 앞서살고 있는 인생에 선배로서 후손들에게 무어라 용서를 구하겠는가 남을 비방하기 이전에 나 자신 부터 비판하고 스스로 노력 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건 시대를 앞서산 선배로써 부끄러움도 모르면서 함부로 말하면 되겠는가 자문해 봅니다.세상을 원망하기엔 우리가 행동으로 고쳐 나가는게 모르고 희생 하신 분들이 있어 조금씩 진보된 세상을 후손들이 누릴것인데 지금에 현실은 나에 이해 타산이 맞으면 옳고 반대된 것이면 무조건 배타적인 세상이 되었군요. 상대를 비방 하기 이전에 나의 잘못에 요서를 구하길...그대여 그들이 되어 보기전에 그들을 말하지 마십시요.

  • ????

    뭐래는거야???

  • 참나

    위에 분.... 듣기 좋은말로 많이 적으셨는데요.. 문제에 본질이 무언지 말하시죠.. 무슨 성경책인가요?? 승무원과 철도청간의 의견차가 무엇이고 해결책은 무엇인지 아는게 중요하죠.. 무슨 후대를 위해.. 이게 솔직히 우리 후손 역사책에 나올 일입니까??ㅉ

  • 윤귀홍

    ktx승무원 여러분 이셨던 분들 직장에 입사할땐 부푼 꿈을 앉고 희망을 꿈꾸었을 진데 이철 사장의 농간에 평생 지울수 없는 상처와 세상에 대한 분노를 않고 살수 밖에 없는 그대들이여 무슨 말로 여러분들의 아픔을 정화해 줄수 있겠습니까? 세상에 굴욕과 치욕을 외면하는 사람이 진정 진실된 삶을 살고 있다고 말할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의 지금의 아픔를 비정규직 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모든 노동자들의 아픔입니다. 투쟁이 꼭 승리 하셔서 여러분의 뜻이 옳았음를 지금껏 반대편에서 조롱하며 비아냥 거렸던 모든 이들에게 보란듯이 승리 하시길걸 말면서 투쟁!투쟁!투쟁! 정의는 승리 한다.

  • 클래식

    힘내십시오.

  • 철도직원

    철도청 직접고용은 아니었고,홍익회에서 모집시에한 공고, 교육할때도 책임있는 지위에 있는분이 철도공사가 되면 무조건 정규직화 시켜준다고 했다...내가 직원이라서 안다.
    철도공사(코레일)에서 책임을 져야할 사안이다..
    아니면 홍보책임자, 승무원교육시 발언했던 놈 책임파면해라..

  • 아이러니~

    귀홍씨..추상적인말만하지말고 구체적으로 어떤점이 잘못됐다 잘됐다를써야져 이상한말만줄줄해대시네ㅡ,.ㅡ; 그렇게 잘못된상황
    이라면 구체적으로좀 써주세여. 비꼬는게 아니라 저도 제가모르는
    부분이있다면 알고싶어서 그래여

  • 화이팅!

    얼마나 힘드실까... ㅠ 힘내세요. 응원할게요.

  • capeyong

    징그럽다..작작해라..
    억지 생때를 쓰면 쓸수록 당신들 주름살만 늘어나고..혼기 놓치고..끝이다 끝.... 철도공사는 신경 써줄 필요도 없다...관심 끄길..

  • 캔디

    비정규직 비하하는 발언하시려면 글을 남기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본인입장이 아니라고 그렇게 말하시는거..다른이의 가슴에는 피멍이 되어 번질 수 있다는 거 알아주세요.

  • 그만해라

    결론은 그만합시다,,
    아무리 좋게 봐줄려구해도 억지라는 생각이요
    ,,
    무슨 퍼포먼스도 아니고, 여론이 우호적이 아니라는걸 모르나
    ,,떼만 쓰면 공사직원 다되면,, 참 어이없소,,
    그만합시다,, 더 심한말 하고 싶지만,, ,시험봐,알았어..

  • 절대반대

    현실은 냉정한것이다..비정규직은 능력없으면 평생 비정규직인것은 당연하다..연줄,돈,학벌 다 능력이다..억울하면 출세해라..
    자본주의사회라는것을 잊지않기를..슬픈현실이지만..승무원들이 불쌍도 하지만..아닌건 아닌것이다. 당신들을 옹호해주는 세력들조차..아무것도 해줄수있는것이 없다는것을 이제 깨달았으면..좋겠다..

  • 투쟁

    부정적인 시각보다는 긍정적인 댓글을 달았으면 좋겠읍니다
    독한것이 아니라 잘못된 사회 직장 문화를 올바르게 시정 조치 하기 위해서 3년 또는 그이상의 시간을 투자하는 것입니다
    승무원 여러분 마음고생이 심하지만 굳건히 참고 이겨내십시요

  • 한국의 내면

    정말 고생들 하시네요..그래도 어떻게 하겠어요 이게 한국인걸...천천히 다른 직장알아보십시요 정말 같이 돕고 싶지만 정말 먹고살기 힘든에요 부모님들 생각좀 하시구요...정말 나라가 있다는게 좋지만, 조금씩 썩어가는 내면을 보면..정말 한심하네요...

  • 전데요

    참 가지가지 한다.
    도저히 못봐주겠네.
    그렇게 억울하면 노동청에 구제신청해보던가 아님 소송을 걸든가 해라.
    이길 자신은 없고 뭐라도 하는 시늉은 해야할거 같고
    그래서 선택한게 몸에 쇠사슬 감는거냐 무지 웃기삼.ㅎㅎㅎ

  • 김현우

    도와드리고 싶네요. 이미 정신적으론 열렬한 지지자 입니다. 단 얼마라도 물질적으로 도와주고 싶지만 도와 드릴 방법도 잘 모르겠고 또 괜히 오해 사서 악플이라도 달리면 정말 귀찮네요..도대체 악플은 누가 다는 건가요. 정말 초등학생들이 다는 거라면 앞으로 우리나라 미래도 참 암담하네요..그 부모들은 도대체 멀 하는지..힘내시기 바랍니다. 대단하십니다. 님같은 분들이 좀더 오래전 부터 있었다면 우리 나라가 더욱 발전했을 지도 모를텐데요..꼭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일이 우리 평범한 사람들의 일입니다.

  • 123124

    꼭 명절앞두고 저러드라
    에효..할거면 진작에하던가
    이게멍미..여럿시민들 불편주고
    그러는거아님

  • xp8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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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게바라

    플라잇 어탠던트(항공기승무원)를 꿈꿨다가 보기좋게 퇴짜 맞고서 갈 곳이 없어 KTX 승무원으로 어떻게하다 취직이 되어 지내다 보니.. 니들이 항공기 승무원으로 착각하는구나.. 뱁새가 황새따라하다 가랭이 찢어지는 법이란다..

  • dltm

    조금만 기다리면 철도공사 정직원이 될 것이다. 지상의 스튜어디스다. 공무원에 준하는 대우를 해 주겠다. 어쩌고 저쩌고......

    지금 농성하고 있는 저 사람들에게 그런 헛소리 지껄이다가 쓴물 단물 다 빨아먹고 버린 철도공사다.

    니네들이 그렇게 당해봐야 알겠냐?

    3년을 저 짓하는 이유?

    이제 저 사람들도 비정규직이라는 게 자기들 문제만이 아닌 걸 알기 때문에 그렇게 버틸 수 있는 거다.

    위에서 떠들어놓은 개새끼들. 아가리가 뚫려서 씨부리면 다 말인줄 아나.

    체 게바라 팔아먹는 개자식. 너 입 닥쳐라. 체 게바라가 울겠다.

    간만에 짜증이 나서 한 번 올려본다.

    저 케이티엑스 승무원들은 나처럼 니네한테 욕도 못한다.

    분통이 터지고 울음이 나오지만 욕도 못하고, 화도 못 낸다.

    답답해서 터질거 같은데, 그래도 참아야 되는 기분을 아나.

    그러니까 악플 다는 니네들......

    너네가 사람 새끼라면 그 딴 개소리는 못하는 거다.

  • 답답

    이러한 행태가 우리노조를 한걸음, 한걸음 퇴보시킨다고 봅니다.
    대안없는 협상! 자기의 요구만 내세우는 주장! 이런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수년째 지속되는 KTX 여승무원 사태... 과연 정당한 주장만 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세요...

    저는 KTX 여승무원 사태를 볼때마다 과연 비정규직을 위한 시위인지, 정치적 시위인지 구분이 안됩니다.
    자신을 돌아보고, 미래를 돌아보세요...

    과연 내가 하고 있는 이것이 정당하고, 올바른 길인지...
    답답합니다.
    남들 추석에 갈때까지 이렇게 해야 하는지..
    그게 동조를 받을 수 있는 건지 말이죠..
    - 전 비난을 받을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내가 한가위를 제대로 못보내니깐 너도 그래라 하는 거 아닙니까?

  • yo-tai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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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astman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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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rd_laza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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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묵어라

    승무원여러분 지금힘드시더라도 꼭 승리하십시요..............못마땅해서 글남기시는 분들 응원은 못해줄망정 그렇게비아냥하셔야 속이 편하신지...본인들이 꼭비슷한일을 해보시길.....

  • 세상은

    세상은 언제쯤 아름다운 세상이 될까요? 모든 사람이 즐거워하고 행복할 수 있는 그런 세상 없을까요? 조금씩 덜 벌더라도 같이 아파하고 같이 나눌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주세요.저런 모습을 보고
    추석 명절에 모인들 행복할 수 있다면 그건 결코 행복한 자리가 될 수 없죠 왠지 모를 가슴 한 켠이 답답해져 오지 않을까요? 다 같이 조금씩 양보해서 행복도 과하지 않을만큼씩 같이 가집시다

  • ㅇㅇ

    하청업체 정규직으로 고용해주겠다고 하는데 왜 그건 바득바득 싫다고 우기는지...그리고 공사정규직만이 되고 싶다면 정정당당히 시험봐서 들어가면 되지 않나...솔직히 여승무원들 실력 잘모르지만 젊은이들이 엄청난 스펙가지고 공사들어가는거 보면 여승무원들 하청업체 정규직이 적당하지 않은가

  • ㄷㄷ

    공사정직원이 되기 위해 얼마나 스펙을 갖추는 줄 알고나 있는가?
    지금 당장 저 여자들 조사해서 스펙갖췄으면 정직원 시켜주고..
    그럴만한 가치가 없으면 하청업체 정규직도 시켜주지 마라.

  • 네가 아닌 내가

    네가 아닌 내가 저런 처지에 당한다면 어쩌겠습니까? 우리 모두 추석명절 다시 생각하는 그런날 됩시다.

  • 화팅

    힘내세요~

  • kims

    내용을 입력하세요

  • ...

    인생에는 억울하고, 공평하지 않고, 모순적인.. 사기당하고, 도둑질당하고, 배신당하는 일이 언제나 존재하고 그냥 존재할뿐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조금은 더 행복한 삶을 살텐데.... 내 앞에 닥쳤을 때는 받아들이기가 조금 어려울 뿐이지....
    30년동안 억울함을 못받아 들이고 불행하게 살았던 못난 사람이,
    이제 3년된 여승무원들께.... 그냥 받아들이고 행복하게 사시라고 전해 드립니다... 적어도 시위를 하더라도 시위가 지금 이순간의 전부가 아닌 사소한 일부로 여기시고,
    행복하게 사시기를....

  • 내가 바보일까

    직장의 우두머리가 바뀌고 내 삶의 근무 형편이 강제적으로 바뀌어서 스스로 그만 두란 식의 위치가 되었을 때 내 등 뒤에서 같은 동료가 비수를 꽂았을 때, 근 몇 년을 나와의 싸움에서 이제사 왠 만큼 이기고 섰다. 하지만 먹고 살기 힘들어 아귀 다툼해서라도 좋은 자리 껴 앉을려는 내 동료 후배 직원은 자기의 살기 위함이려니로 돌려서 마음으로 용서를 하게 되었다. 나는 이런 내 모습에 세상에 바보인가 싶기도 하지만 서로간에 이해로 감싸 좋은 세상을 만들도록 했으면 싶다. 아직도 용서치 못할 위인은 이 좁은 국토에서도 어디 지역 사람끼리 뭉치는 일 따위는 정말이지 가슴 아픈 일로 남을 뿐이다. 얼마전에도 선거 때 그런 행태를 또 했다는 것이 정말이지 일본인보다 더하면 더하지 싶은 생각도 들게 했었다. 결국은 뭉쳐서 또 되었겠지만, 아직도 그런 부류가 너무 많다는 것 뒤에서 비수 꽂을 수 있는 사람들 각성좀 했으면 싶다.
    언제 또 남의 등을 치거나 조조 형상으로 남의 밥 그릇을 지들 세계의 밥 그릇 챙기기로 하는 행태좀 안하고 살면 좋겠다. 이런 내마음이 또 흥분돼서 말이 다른 곳으로 흐르고 있다. 다 같이 이해합시다로...

  • 진짜 저런거 볼때마다 느끼는 건데 군사노조도 필요함..ㅡㅡ

  • 화이팅

    말씀들... 함부로 하시는 분들... 여전히 참 많네요... 역지사지.. 그녀들은 저러고 싶어 저러겠습니까? 말을 함부로 하지 마세요... 당신들덕에... 이나라가 아직도... 이런건가봅니다. 당신의 처지도... 알만하네... 쯧쯧쯧...그대 마음의 여유가 있다면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볼텐데... 참... 사는게 어렵죠?? 그대의 막말도... 이해해 드리리다... 힘내세요. 그대역시...

  • 사노라면

    이랜드의 김성수회장이 사랑의교회에 1년에 130억을 기부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한달에 70만원 받는 계산대의 일용직직원들을
    강제로 해고 시킴니다. 2년지나면 정규직으로 채용해야 하니까 말입니다. 교회에 기부하는 돈이면 70만원 직원 몇명을 고용할 수 있습니까? 교회에는 왜 다닙니까? 좋은일하고 좋은사람 되려고 다니는거 아닙니까? 이 나라의 재벌들 고생은 직원들이 하고 수익은 자기들 배불리는데 맘대로 쓰고..... KTX조합원들 마지막까지 투쟁해서 역사의 승자로 남으시길 바랍니다.

  • 휴~

    모두가 잘사는 세상이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세상은 그렇지 않으니 문제 아니겠습니까? 누구는 밤잠 못자가면서 영어학원에, 토플에, 자격증에 매달려도 공사 들어가는게 하늘에 별따긴데 반반한 미모로 대행업체 입사 후 정규직 발령 받는다면 그것도 형평성이 맞지 않다보니 대다수가 수긍을 못할 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래저래 살기 힘든세상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 모두가 힘냈으면 합니다.

  • 이종현

    회사 감싸는 놈들은 뭐냐,
    회사에서 일정기간 지난후에 정규직으로 해준다고 했는데 나중에 딴소리하니깐 그런거아냐
    첨부터 정규직 시켜준단 소릴 말던가 사람가지고 제대로 장난 쳤더만
    조중동만 보고왔냐? 제발 대가리좀 업그레이드해라...
    우뇌한 국민에게선 우뇌한 지도자가 나온다는 말이 딱 들어맞는구나,,,

  • 이동권

    힘드시겠지만.. 투쟁으로 쟁취하시길~! 승리할 겁니다. 반드시!

  • 일바

    철도 알바들이 여기 다몰려왓네... 그런다고 진실이 달라지는것 은 아무것도 없다. 몇푼의 수입을 위해 여기온 알바들,철도 끄나풀들, 네 양심으로 돌아가라.
    그리고 현실에 아부하며 목구명 풀필한다는 명복으로 인간이하 취급받는 노동자들 울롱하지 마라.
    따지고 보면 불쌍한 놈들은 바로 너희같은 버러지 인생들이야...

  • 붕신들

    너거들이 비정규직의 설움을아니 밥따시게 무고 배부르니 아무것도 안보이지 너거도 나중에 취업해서 비정규직 돼바라 빙신들

  • 자본주의

    대한민국은 자본주의 국가입니다. 이게 가장 중요한 요소죠!!
    저도 자영업을 하고있고 넉넉치않은형편입니다. 그렇다고 실력이없거나 배운게 없어서 자영업하고있는건 아닙니다. 그러나 제가 만약 철도회사 사장이라면 KTX 여승무원들을 자사소속으로 두는건 아주 큰 무리수입니다. 만년적자의 KTX 철도청이 흑자로 돌아서야 철도를 이용하는 우리 국민이든 또한 이용하지않지만 국가에 세금을 내는 우리 국민이 손해를 보는일이 없어집니다. 만약 철도청이 매년 500억의 적자를 낸다면 고스란이 우리가 낸 세금에서 적자를메워야 할것이며 그것이 여의치 않다면 요금을 올려서라도 흑자경영이나 유지경영을 해야할것입니다. 한마디로 철도청직원들을 전부 자사직원으로 정규직 채용하면 적자규모는 지금보다도 훨신 커질것이 분명하며 그사람들월급을 국민세금으로 메우는 것이 돼어버립니다. 분명 취업을할때는 철도청 산하 홍익회 소속 비정규직으로 취업을했고 열심히하면 나중에 정규직 시켜주겠다고 해서 열심히 일하면 철도청 산하 홍익회 소속 정규직을 시켜주면 되는겁니다. 그런데 그건 안한다 난 바로 철도청 직원으로 다시 채용해달라고 하는건 자본주의국가에서는 있을수가 없는일입니다. 예를들어 한국통신 유니폼있고 전봇대를 타는사람 인터넷 개통하는사람 대부분은 한국통신직원들이 아닙니다. 한국통신이 각 개별업체와 계약을 맺어 그 개별업체 직원들입니다. 그 직원들이 난 한국통신일을 하고있고 한국통신 유니폼을 입으며 한국통신 법규를 따르고 있기때문에 한국통신이 직접 고용해달라라고 하면 다 시켜줘야 돼는겁니까? 그건 아니죠 혹여나 그사람들중에 한국통신입장에서 봤을때 저사람은 저회사에서 있기는 아깝다라고하는사람이 있으면 한국통신에서 스카우트해서 자사직원으로 쓰는게 맞는겁니다.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에서 매년 적자로(올해는흑자) 경영이되고있는데 노조원들은 월급올려달라고하고 안올려주면 일안하겠다고하고 일안한다고하더라도 자를수가없는 노조법으로 자르지도 못하고 결국 회사는 적자나더라고 임급협상하여 보너스는 배로 올리고 월급도 매년 몇%씩 올리고 이런거 보고 우리는 다들 노조를 욕하지만 지금 농성하고있는 KTX승무원들은 이런노조 욕할 자격도 없을거 같습니다. KTX에서 그래도 양보해서 자사 정규직으로 채용한다고하니 KTX쪽에서는 손해보는일이지만 승무원쪽에서는 굉장히 이익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현명한판단하세요

  • 이건아니다

    지금까지 철도공사에서는 정규직화 해준다는 말을 한적이 없습니다. 아마 그녀들이 들었다면 노조원들이 하는 말을 들었겠죠. 계속 투쟁하면 된다. 그러니 따라와라. 그러다 조금씩 누그러진 말들(자회사 정직원)까지 나오니까 거봐라 투쟁하니까 조금씩 변하지 않으냐. 그러니 더 투쟁하면 공사 정직원 된다. 이렇게 자꾸 선동하니까 그녀들이 끈을 놓지 못하고 계속 저러고 있는겁니다. 그것도 다른일 하다가 연락망으로 추석이니 투쟁하자. 그리고 이번 임단협 협상에서 철도노조가 마지막 투쟁으로 생각하고 어떻게든 정규직화 하겠다는 선포를 해서 그녀들이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저렇게 투쟁을 다시 시작한 겁니다. 저는 철도노조가 나쁘다고 봐요. 자기 세력을 키우려고 노조 자격도 없는 자회사 사람들을 노조원으로 편입시키고 안될거 알면서 저러는 철도노조. 나빠요 철도노조. 그리고 전 승무원님들... 그만 하시죠. 지금 그래도 공사라고 여기 들어오려고 이 시간에도 도서관에서 기 쓰면서 공부하는 사람들이 태반입니다. 미안하지 않습니까? 현재 철도공사에 입사하는 신입 평균연령이 30세가 넘었습니다. 당신들 몇살입니까? 20대 초반에 시험도 아닌 셤보고 들어와서(서비스만 할껀데 그리 지적수준 필요없음) 공사정규직 시켜달라고 하는건 정말 억지입니다. 당신들 나이들고 해서 다른곳으로 발령을 시키려 해도 어디다 하죠? 지금도 철도공사도 구조개편이니 하면서 인원 줄이려고 노력하는 판인데. 그리고 신규사원도 뽑질 못하고 있는 현실인데 당신들을 정규직화 한다는건 아마도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법적인 근거가 있으면 정규직 시키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법적인 의견을 물었습니다. 법원에서 조차 정규직으로 할 의무없다라고 판단했습니다. 철탑에 있지 왜 내려오셨나요? 추석때 즐거운 맘으로 가시는 분들한테 이런 현실을 보여서 동정론을 펼치려 하십니까? 오히려 역효과가 크리라 봅니다. 전 승무원님들... 절대 철도노조에 휘둘리지 말고 스스로 잘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 에구~

    공부해서 정정당당하게 들어가라~
    생떼 쓰지 말고.. 여론이 너희편이 아니란걸 알아라~

  • 아아

    저는 KTX여자승무원이 잘못됬다고 생각하는데 ㅡㅡㅋ
    자기능력이 안되서 그렇지 ㅡㅡㅋ
    그럼 능력 좋은 사람이랑 능력이 안좋은 사람이 같은 위치에
    서는게 옳은건가요??? 시위보다 자기계발을 열심히 해서
    새로운 직장을 구하는게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따

    알바들 많네~
    오늘은 쉬는날 아닌가?? 그만들 쉬시지...그리고 다른 사람의 눈물을 허투로 여기지 마라. 나중에 너의 눈에선 피눈물 난다.

  • 변태시퀴들

    좀 써줘라..이 시퀴들아..너희만 배때지 부르게 쳐먹으면 다냐..
    더러운 바퀴시퀴들..시벌 드럽다..부자집에 시집이나 가부러라..
    나한테 시집와라..

  • 나발불고있네

    자본주의 운운하는 넘은 무슨 개념탑재를 한 넘이냐..
    처음에 약속한게 있으니까 저렇게 농성하는거 아니냐..
    신뢰의 법칙이 어긋나면 법치주의도 없는거다..
    원래 공무원들이나 공사넘들이 지들 밥그릇이나 뇌물은 잘 수수하면서 신뢰는 잘 져버리는 넘들이지..

  • 능력이라...

    이 사회가 능력에 따라 돌아가는 사회냐..군대는 능력안되는 사람들 다 데려다가 능력있는 군인으로 만드는데 유독 이 사회만이 능력을 발휘하기도 전에 짤라버린단 말야..월급안주는 군바리들은 막 부려먹으면서 월급주는 직업은 능력이란 허위로 포장해버린단 말야..웃기지..

  • ㄹㄹ

    사실 ktx에 여승무원이 왜 필요하냐?
    그거 다 승객들 돈이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도 시간 얼마걸린다고
    승무원 필요없다. 집어치아라.
    새마을호 승무원 없어서 불편하더냐?

  • 알바박멸

    철도공사 사측 직원들이 악성덧글을 다는 듯 한데 아이디 추적해서 어떤 상노무시키가 이런 짓거리 하는지 밝혀봅시다요

  • ddduu

    쟤들 다 공사 정규직 고용하면 3~5년동안 철도공사 정직원 못뽑는다-_-; 철도공사 경쟁률이 몇인데.. 고학력에 어학연수, 토익토플 다보고와서도 힘든 철도공사인데 거저먹으려고 아주 쇼를하네.. 하청업체에서 정규직으로 받아준다는거는 싫고, 무조건 공사 정규직만 원한다 이거니.. 세상 날로먹으려 들지마라.. 인생 그렇게 사는거아니다. 니들이 이러면 노력한사람은 뭐가되냐? 시위하는것도 노력이라하면 참 잘난짓이다들.. 애꿎은 시민들만 피해보지 니들한테

  • hogeg

    정말 힘겨운 투쟁하고 계신거 압니다. 비정규직의 고통은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감히 그 마음을 헤아려, 위로해 준다는 것도 사치이자 송구스러운 것입니다. 이땅의 근로자가 정당한 권리를 찾는 그날이오면 당신들의 노력은 창공에 뜬 해와같이 빛날것입니다.

  • 머냐

    3년 경력이 우습나요? 지금 여기 악플다는 사람들 당신들은 3년짜리 경력 머 있나? 대충 대충 살면서 글고 대충읽도 글고 대충쓰고 머 그딴 인생들주제에 나대지마시오 애초에 정직원으로 채용안해준다고 했으면 저분들이 3년이란 긴시간 버텼겠소? 저따윌 할거면 첨부터 알바를 고용하든가 사탕발림으로 고드겨놓고 정직원채용해야할만한 시기가 오니까 낼름 치워버리고 다시 뽑으려는 수작질이지 그지같은것들 승객위해 노고를 아까지않고 더러운거 참아가며 공사 빛내주는 분들이다 너희 공사넘들처럼 더럽지않다고 저런분들 다 치워놓고 잘되나보자 여자가 한을 품는다고 정말 오뉴월에 서리가 내리진 않겠지만 오래살기 힘들거다

  • esf

    난 오다가 노숙자인줄 알앗어요-0- 뭐 단체로 저러고 잇으니..
    그만하시고 새직장을 알아 보셔요,.. 왜 저러구 산데./.

  • 달렉

    여기서 질문, 철도공사에 여승무원을 공채로 뽑나요??

  • 나도비정규직

    데이콤 자회사에서 관공서 네트워크 관리업무 하고 있는데~ 비정규직하다가 이 자회사 정규직이다 이사람들 논리면 난 데이콤이라는 회사 정직원이 되어야 한다는 소리인가?? KTX승무원들?? 몇번 타봤지만 하는거라곤 왔다 갔다 하는거 밖에 없더라~ 무궁화 나 새마을호 차장 아저씨들은 불편해 보이는분 있으면 바로 와서 도와주고 지나가면서 시설물 점검 막하더만 데모나 하고 객차왔다 갔다 할거면서 바라는거 참 많네~~

  • zeroplus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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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1

    KTX 사장님 절대 굴복해서는 안됩니다. 힘내세요. 막무가내로 밀어붙이려는 좌파세력에 굴복해서는 나라가 바로서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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