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많고 탈 많던 최저임금 협상, 그 뒷이야기들[4]

[인터뷰] 이찬배 여성연맹 위원장

7월 3일 새벽 6시, 2011년 최저임금 인상안이 결정됐다. 법정시한을 넘긴 지지부진한 마라톤협상은 최저임금 5.1% 인상으로 마무리 됐다. ...

2011년 최저임금, 4320원(5.1% 인상)으로 결정

경영계, 표결 앞두고 집단 퇴장 강행

2011년 최저임금 5.1%(4320원)인상이 결정됐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지난 2일 오후 8시부터 3일 새벽 6시까지 제 8차 전원회의의 마라톤...

최저임금 2일 협상재개, 17% 차이에서 논의 시작

노동계 "공익위원들 역할 제대로 해야"...3일 새벽 타결 전망도

지난 6월 30일 결렬됐던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가 2일 오후 8시 재개됐다. 2011년 최저임금을 결정하기 위한 최저임금협상은 이미 법정시한인...

최저임금 협상, 결국 결렬...2일 협상재개

경영계 40원(1%) 인상 vs 노동계 740원(18%) 인상...합의점 못찾아

당초 29일 저녁 7시에 제출됐던 경영계 1% 인상, 노동계 18%인상안에서 더 이상 진전이 없었던 것. 이후 전원회의는 정회와 속개, 그리고 ...

택시노동자, ‘최저임금 인상? 사납금도 인상!’[1]

최저임금 적용해도 열악한 환경은 다를 바 없어

실제로 최저임금이 적용되면서 택시노동자들은 한 달 31만원이 넘는 사납금을 내고 있으며, 그들이 혜택 받는 돈은 고작 10만원 남짓 밖에 되지 ...

경영계, 3개 쟁점 흘리며 최저임금 시간끌기

노동계, “다람쥐 쳇바퀴 도는 얘기 일 뿐”

29일 자정인 최저임금 교섭시한을 앞두고, 최저임금 위원들은 28일 오후 2시 7차 전원회의에 돌입했다. 7차 전원회의까지 경영계가 인상 수정안...

경영계, ‘최저임금 노동자 한 끼 식사비는 820원'

홍희덕 의원, “최임위는 통계조작으로 경영계 비호하고 있다”

홍희덕 의원은 농성에 앞서 경영계의 주장을 반박하고, 최저임금위원회의 통계조작을 밝힌 자료를 공개 한 바 있다. 이에 따르면 2011년 최저임금...

경총, 전경련 소속 회원사들이 최저임금 대거 위반[1]

최저임금 10원 올리자더니... “대기업 편의점들이 아르바이트생 착취”

최저임금 ‘10원 인상’을 주장하고 있는 경총과 전경련의 회원사 편의점들이 최저임금을 대거 위반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청소년 “최저임금 받는 우리는 44만원 세대”[1]

최저임금위원회 앞에서 ‘최저임금 인상 요구’기자회견 열어

청소년인권활동가네트워크 노동빈곤팀은 25일 오전 10시, 최저임금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저임금위원회는 청소년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들어...

청년 알바생, “우린 10원짜리 인생이 아니다!”

청년 유니온 등, “딱! 천원만 더” 최저임금 인상 요구

최저임금으로 삶이 유지되지 않는 청년 알바생들이 22일 오후 1시, 대학로 거리에 모여 “딱 천원만 더!”를 외치며 최저임금 인상을 요구했다.

민주노총, 중소기업중앙회에 최저임금위원간 면담 요구[3]

"10원 인상이 뭡니까?"...중소기업중앙회 1인 시위 이어가

근로자위원들의 두 차례 회의장 점거농성에도 불구하고 경영계가 동결안에서 딱 시급 10원 인상을 제출한 가운데 민주노총이 농성을 풀고 21일부터 ...

경영계, 최저임금 딸랑 ‘9원’ 인상 제안[2]

노동계 ‘의미없다’ 헛웃음만

지난 18일 열린 전원회의에서 역시 경영계는 동결안을 제시했지만, 막판에 0.2%의 인상을 수정안으로 내놓았다. 하지만 이는 기존 최저임금 41...

“최저임금 동결?, 양심은 있냐”

경영계 최저임금 동결안, 노동자 희생 강요하는 것

2011년 최저임금을 논의하는 제 5차 전원회의를 앞두고, 최저임금연대와 민주노총이 18일 오후 1시, 최저임금위원회 앞에서 최저임금 동결안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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