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물러서면, 민중들은 벼랑으로 떨어진다"

[사전대회] 12일 서울역, 공공노동자 결의대회 열려

“이 정권이 마치 공무원노동자가 동네북인양 탄압하고 있지만, 우리가 물러서면 우리 뒤에 있는 민중들이 벼랑으로 떨어진다”

“운수산별노조 건설 위해 총단결!”

[사전대회] 운수노동자, 12일 노동자대회 사전 결의대회 가져

택시, 버스, 궤도, 화물 등 운수노동자들의 ‘운수산별 건설과 총력투쟁 승리를 위한 운수노동자 결의대회’가 12일 오후 1시 30분 청계광장에서...

"우리는 사장이 아니라 건설노동자다!"

[사전대회] 무기한 총파업 돌입하는 덤프·레미콘, 화물연대와 투쟁결의대회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인 12일을 기해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하는 건설운송노조 덤프분과와 레미콘분과 노동자들이 이날 총파업 찬반투표를 통해 함께 ...

너무나도 당연한 노동기본권을 또다시 요구하며..

[사전대회]청와대 ‘비정규직,영세사업장,여성 노동자대회’

오전 10시 30분부터 청와대 청운동사무소 앞에서 진행된 ‘비정규직․영세사업장․여성 노동자대회’는 약 500여명의 비정규직...

[인터뷰]소주 한잔 털어넣고 ‘다시 한번’[2]

노동자대회 전야제 주점에서 만난 투쟁하는 노동자들

전야제를 마주하고 열린 구속노동자 겨울나기 후원 주점과 대구 경상병원노조 후원 주점. 각각 “겨울나기 자체가 투쟁”인 구속노동자들을 위한 주점과...

"민주노총 총파업에 사내하청 비정규직이 앞장선다"

전국노동자대회 전야제에 사내하청 노동자들 독자집회 열어

이들 비정규직노조 조합원들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이번 민주노총 총파업에 단결된 모습으로 동참하고 국회 일정에 따라가는 투쟁이 아닌 비정규직이 ...

“열사를 잊고 있다”

비정규직 노동열사 추모제 열려

전국노동자대회 전야제 장소에서는 비정규열사를 추모하는 행사도 열렸다.

“민주노총 선봉으로 민중 대항쟁을”

11일,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 전야제 열어

전태일 열사 36주기 전국노동자대회를 앞두고 11일 전국노동자대회 전야제가 열렸다. 저녁 7시경부터 여의도공원 문화마당에서 진행된 전야제에는 5...

상생을 위한 의제와 대안적 지구화의 확장

학단협 심포지움, '한미FTA, 세계화, 한국사회의 발전 전략을 논하다'

한미FTA를 반대해야 할 이유는 충분하다. 그렇지만 '반대한다'라는 답에는 언제나 '그럼 대안이 뭐냐'는 질문이 따라 다닌다. 심포지움에서는 한...

이정우 전 청와대 정책실장도 '한미FTA는 반대'

심포지움 기조 발제, "FTA는 일반적으로 이득이나 한미FTA는 아니다"

관치도 아니고, 시장만능도 아닌 공공의 확대로, 성장지상에서 분배와의 조화로, 이 두가지 근본적 노선 변화는 거창한 것 같지만 실은 과거의 지나...

'한국 경제가 어떤 유형으로 갈 것인가' 근본을 짚었다

[인터뷰] 이승협 학술단체협의회 정책위원장

논란의 쟁점인 한미FTA협상, 학술단체협의회는 한미FTA 반대에서 나아가 '대안'과 한국 사회 발전 전략을 위해 필요한 기본 요건들을 제안했다....

한미FTA를 넘어 공정무역(Fair Trade)을 제안하자[2]

이해영, 중간 선거 이후 변화된 미국 지형..한미FTA 영향 적지 않을 것

이해영 한신대 국제관계학부 교수는 학술단체협의회에서 주최한 ‘한미FTA, 세계화 그리고 한국 사회의 대안적 발전 전략’ 연합 심포지움의 종합토론...

정부, 쇠고기 수입조건 미국에 굴복 파문

미 농무부 차관보 16일 방한 예정, “갈비 포함한 뼛조각도 수입하라” 압력

정부가 척 램버트 미 농무부 차관보의 압력에 굴복해 쇠고기 수입조건을 완화한 것으로 밝혀져 파문이 예상된다. 심지어 그는 다음 주 중에 한국을 ...

전교조, 대표성 논란에 “합법규약에 의해 신분변화 없다”

전교조 장혜옥 위원장 해고 부당노동행위 구제 신청, 교원노조법에 의해 신분유지

장혜옥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위원장이 9일, 대법원의 판결로 교사직을 박탈당한 가운데 교육인적자원부가 장혜옥 위원장의 대표성을 인정하지 않...

미국산 쇠고기 안전성 검증 안돼, 소비자들 三不 운동 선언[1]

정부에 수입 중단 거듭 촉구, 운동 거부 업체에는 불매 운동도

참가자들은 “미친 것은 소가 아니라 소에게 소를 먹이고, 돼지를 먹인 인간이고, 탐욕스러운 자본”이라고 주장 하며, 미국산 쇠고기가 들어가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