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덤프트럭·레미콘차량, 사흘 후 멈춘다

건설운송노조 덤프·레미콘분과 12일 총파업 돌입 기자회견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기본권 보장법안과 건설운송노동자들에 관련한 법제도개선 요구안이 관철될 때까지 총파업투쟁의 고삐를 늦출 수 없다. 물러서지 ...

PSI 고비 한숨 돌려...이후 행방은?

정부, 이번 주 내 PSI 관련 입장 정리 예정

7일 한미 차관급 전략대화에서 압박 공세가 예상됐던 미국의 PSI 참여 요구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한편 이번 주 내 정부의 PSI 참여 ...

장애인들, “자본이 영원한 권력인가”

경총 점거농성 장애인 전원 연행돼

장추련은 성명을 통해 "장애인차별금지법 제정을 찬성하는 것은 경총의 존재 근거를 부정한다고 했지만, 장애인들은 이 사회에서 차별받지 않고 살고 ...

“노동자의 심장을 지키기 위한 총파업”

보건의료노조, 87명 집단 삭발로 총파업 결의

지난 9월 11일 한국노총의 합의로 입법 발의된 노사관계로드맵에 대표적 개악안인 필수공익사업장에 대체인력투입, 필수공익사업장 확대 등으로 직격탄...

국제노동조직들, “총파업 지지” 한 목소리[1]

15일, 국제노동조직들 ‘국제공동행동의 날’ 행사 진행

민주노총은 8일, 오는 15일 민주노총의 총파업을 지지하기 위해 국제노동운동조직들이 전 세계 30개 국 40개 도시에서 동시다발로 ‘국제공동행동...

대추리는 더 이상 전선이 아닌가![1]

[인터뷰]2차 철조망 설치 등 대추리 분위기

평택 미군기지 확장 반대를 위한 싸움에서 ‘대추리’는 더 이상 거점이 되지 못하고 있다. 외부의 각가지 행동들의 필요성은 차치하고라도 고립되고 ...

감시센터, "직접 김&장 압수수색 나서겠다"

김&장 법률사무소 몸통 수사 촉구..노회찬 의원 법사위 소집 제안

투기자본감시센터는 “법원과 검찰의 오기 싸움에 진실이 가려진다”고 주장하며 9일 김&장 법률사무소에 대한 직접 압수수색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상수 장관, "민주노총 불법파업 철회해라"[2]

"북한핵 불안에 정치파업 웬말... 불법행위 엄단하겠다"

이상수 노동부 장관은 "민주노총은 비정규법안과 관련해서만 이미 5번의 불법 총파업을 진행했다"면서 "이번 총파업도 근로조건 개선과 상관없는 입법...

광우병 괴물, 미국산 쇠고기 그 자체를 반대한다

학교급식 쇠고기 99% 수입산..국내산 둔갑 누구도 모를 일

저가공급 식재료와 식품안전장치가 전무한 원칙부재의 학교급식문제로 자녀들의 건강을 항상 염려해야하는 우리 학부모들은, 한미 FTA선결조건으로 쇠고...

국방부, 영농행위 원천봉쇄 철조망 추가 설치

대추리 주민들, “한평생 농사만 지어온 주민들에 대한 살인행위”

국방부가 7일 “8일부터 기존 29km길이의 철조망에 2.8km의 철조망을 추가로 설치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대추리는 8일 오전부터 긴장감이...

"강행처리 시도로 총파업 의지 확인하려는 것"

법사위 비정규법안 상정에 민주노총 긴급 결의대회 개최

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비정규직 관련 법안이 긴급 상정됨에 따라 민주노총이 오후 2시부터 국회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법사위에서의 비정규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