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설연대체의 과욕, 현재의 연대조차 위기로 내몰 수 있다"
민교협, 민중연대 입장 반대 표명, 17일 간담회 불참 선언
민교협은 지난 9일 민중연대가 제안한 ‘진보진영 상설연대체 건설 간담회’와 관련해, ‘상설연대체' 건설에 반대하는 이유를 설명하며, '간담회 ...
민교협은 지난 9일 민중연대가 제안한 ‘진보진영 상설연대체 건설 간담회’와 관련해, ‘상설연대체' 건설에 반대하는 이유를 설명하며, '간담회 ...
민중연대는 자체 준비한 ‘전국민중연대조직발전안(발전안)’에 대해 제 시민사회단체와의 논의를 통해 수정, 보완이 가능함을 전제하며 가능성을 열어뒀...

통일연대는 “최악의 인권유린 행위였던 이라크 전쟁을 지지하며 파병을 추진했던 반기문 장관이 인권을 운운하는 것에 실소를 금할 수 없다”며 일갈했...
정부는 이 공청회 결과를 토대로, FTA추진위원회 및 대외경제장관회의를 거쳐 EU와의 FTA 협상 추진 여부에 대한 입장을 결정할 예정이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지난 10일까지 후보등록을 마무리하고 13대 지도부 선거에 돌입했다.

정부가 책임자 처벌, 농업회생을 위한 사회적 협약, 진압경찰의 명찰 부착, 열사의 영정앞에서 국민들에게 발표한 대국민 약속 중 그 어느 하나 지...

민주노총이 밝힌 총파업 집계에 따르면 오후 1시 현재 파업에 들어간 사업장과 조합원은 193개 노조 13만7910명이고 단체행동 조합원 수가 7...
윤태영 대변인은 이들 인사들의 무더기 사의표명에 대해 "각각의 사유들이 있겠지만 최근의 일과 관련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한 ...

신용불량자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만든 잘못된 정책을 바꾸라는 것, '사장'이 아닌 '노동자'로 인정해 달라는 것, 단결할 권리, 파업할 권리, 인...

민주노총이 16일 치뤄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특별 수송대책을 마련했다.
여성문화이론연구소(여이연)는 11월 '여이연 콜로키움'에서 KTX 승무원들의 투쟁을 통해 본 여성노동의 현실을 진단한다.

민주노총의 15일 경고파업을 앞두고 있는 14일, 여성노동자들이 “자본과 정부에 대한 분노로 민주노총 총파업 투쟁에 선봉이 될 것”을 선언하고 ...
7월 28일 방송통신융합추진위원회 출범 이후 3개월 동안 '밀실논의'라는 잡음이 끊이질 않더니, 31차례의 회의를 통해 지난 10일 공개된 방송...
최낙삼 대변인은 “자치권을 확대하고 주민의 복지 증진을 최선두에서 지켜내야 할 책임이 있는 지방자치단체들을 중앙정부의 들러리로 전락시키는 몰지각...
정부는 △금강산관광 체험학습 정부 지원 중단 △쌀 비료 지원 유보 조치 계속 유지 △개성공단 1단계 2차분양 유보조치 계속 유지 등의 독자제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