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진영 '상설연대체' 건설을 위한 간담회

전국민중연대, 17일 민주노총서 개최 예정

민중연대는 자체 준비한 ‘전국민중연대조직발전안(발전안)’에 대해 제 시민사회단체와의 논의를 통해 수정, 보완이 가능함을 전제하며 가능성을 열어뒀...

“인권결의안은 또 하나의 대북압박 카드”

통일연대, 15일 외교통상부 앞 기자회견 가져

통일연대는 “최악의 인권유린 행위였던 이라크 전쟁을 지지하며 파병을 추진했던 반기문 장관이 인권을 운운하는 것에 실소를 금할 수 없다”며 일갈했...

전교조 13대 지도부 선거 시작

3팀 등록, 22일 연가투쟁이 선거에 영향 미칠 듯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지난 10일까지 후보등록을 마무리하고 13대 지도부 선거에 돌입했다.

"경찰은 평화 집회 운운할 자격이 없다”

전용철·홍덕표 열사 1주기, '경찰 폭력 여전하다' 성토 이어

정부가 책임자 처벌, 농업회생을 위한 사회적 협약, 진압경찰의 명찰 부착, 열사의 영정앞에서 국민들에게 발표한 대국민 약속 중 그 어느 하나 지...

민주노총 15만 명 오늘 4시간 경고파업[2]

4대 요구에 정부 답변 없을시 22일 무기한 전면총파업

민주노총이 밝힌 총파업 집계에 따르면 오후 1시 현재 파업에 들어간 사업장과 조합원은 193개 노조 13만7910명이고 단체행동 조합원 수가 7...

추병직 건교 등 부동산 정책 3인방 결국 사퇴키로

민노, “시장주의적 공급론 정책 유지되는 한 사퇴할 장관 100명”

윤태영 대변인은 이들 인사들의 무더기 사의표명에 대해 "각각의 사유들이 있겠지만 최근의 일과 관련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한 ...

"'사장님'들이 왜 파업을 하냐구요?"[2]

덤프·레미콘노동자들은 왜 '차라리 죽여라'고 외치나

신용불량자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만든 잘못된 정책을 바꾸라는 것, '사장'이 아닌 '노동자'로 인정해 달라는 것, 단결할 권리, 파업할 권리, 인...

수험생 여러분~무료택시 이용하세요[1]

민주노총, 수능날 무료 특별 수송대책 마련

민주노총이 16일 치뤄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특별 수송대책을 마련했다.

“노동자로 사는 것보다 어려운 여성노동자로 산다는 것”[3]

여성노동자 총파업 투쟁 선언, “여성노동자가 총파업 선봉“

민주노총의 15일 경고파업을 앞두고 있는 14일, 여성노동자들이 “자본과 정부에 대한 분노로 민주노총 총파업 투쟁에 선봉이 될 것”을 선언하고 ...

"방송통신융합 기구논의 중단, 원점 재검토"

14일 방통융합 공대위 성명 발표

7월 28일 방송통신융합추진위원회 출범 이후 3개월 동안 '밀실논의'라는 잡음이 끊이질 않더니, 31차례의 회의를 통해 지난 10일 공개된 방송...

정부, '돈'으로 한미FTA 찬반 여론을 가르겠다?[1]

한미FTA 반대 시민단체 지원금 중단 등 행자부 지침에 반대 여론 확산

최낙삼 대변인은 “자치권을 확대하고 주민의 복지 증진을 최선두에서 지켜내야 할 책임이 있는 지방자치단체들을 중앙정부의 들러리로 전락시키는 몰지각...

정부, “금강산관광 지원 중단, PSI 정식참여 유보”

13일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이행 보고서 발표

정부는 △금강산관광 체험학습 정부 지원 중단 △쌀 비료 지원 유보 조치 계속 유지 △개성공단 1단계 2차분양 유보조치 계속 유지 등의 독자제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