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교육권연대, ‘장애인교육지원법’ 제정 위한 공청회 열어
“기존 특수교육진흥법으로는 장애인 교육문제 해결 못해”
"지금까지 정부와 특수교육계가 장애인의 교육의 틀과 내용을 규정해왔다면 이제부터는 장애인 당사자들과 학부모들의 내적인 욕구가 본격적으로 정치적인...

철도공사, 부실계열사에 KTX 승무원 위탁
KTX승무지부, “부실계열사 위탁 절대 용납할 수 없다”
KTX관광레저가 낸 채용공고에서 접수기간은 2월 27일부터 3월 3일까지이다. 현재 총파업을 준비 중인 398명의 KTX 승무원들은 오는 3일까...

“비정규직 다 죽이는 노무현 대통령 즉각 퇴진”
28일 국회 앞 전비연 투쟁 선포식 열어
28일, 국회 앞에서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분노의 함성이 울려 퍼지고 있다.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전비연)는 오후 1시부터 ‘2006년 비정규투...
'일단 협상하고 보자'가 몰고올 재앙
한미 FTA의 소위 ‘경제효과’ 비판[下] - 대미종속 항구화까지
최악의 재앙을 예고하는 한미FTA
한미FTA의 소위 ‘경제효과’ 비판[上] - 무역적자를 비롯한 금융 투기화 까지

문화연대 “양극화 해소 하려면 한미FTA협상 중단하라”
'협상 타결은 4대 재벌 정점의 극소 부유층만 살찌울 것' 비판
문화연대는 “한미FTA는 4대재벌을 정점으로, 극소수 부유층을 살찌울 뿐, 대다수 서민들에게는 고통만을 안겨주게 될 것"을 경고했다. "양극화 ...
민주노동당 의원들, 법사위 농성 들어가[3]

기업하기 좋은 나라, '비정규직 시대' 오나
단병호, "'비정규직'이 법에 근거한 정상적 고용형태 될 것" 우려
기간제 노동자 사용의 규제, 파견제 허용 요건, 불법파견 규제 방법 등의 주요 쟁점만을 남겨놓고 진통을 거듭하던 비정규직 관련 법안이 27일 결...

철도 총파업 예정대로 진행
철도 노사 교섭 진행했으나 별다른 성과 없어
철도노조의 총파업이 예정대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철도 노사는 총파업을 앞두고 교섭을 이어갔으나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한 상황이다.

“현대판 노예제도가 판을 칠 것”
28일 민주노총 기자회견, 28일 13시부터 총파업 돌입
27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비정규 관련 법안이 강행 통과 된 가운데 28일, 민주노총은 기자회견을 열고 “28일 13시부터 전면 총파업에 ...
비통하다...정치 야합 명백히 드러날 것
민주노동당, 단호한 총파업 투쟁과 국민 투쟁 지지 호소
민주노동당은 '사유제한'을 전제로 한 합의 처리를 위해 최선을 다했으나 보수정당들의 전격합의로 배제당한 채 법안이 통과됐다. 그 분통함을 모아 ...
민주노총, 28일 13시부로 총파업[2]
본회의 열리는 3월 2일까지 이어갈 듯
[논평] 비정규직법안 강행 처리의 교훈
닭쫓다 지붕 쳐다보는 격, 비상한 대응 준비해야
이제 다수의 힘의 논리에 따라 비정규입법안의 국회 처리가 진행될 것이다. 그리고 뒤이어 로드맵 입법 추진 일정도 가시권에 들어올 것이다. 민주노...



![[영상] 현대기아차비정규직 농성..](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0/KakaoTalk_20180411_120413041_copy.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