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투쟁으로 산별노조 건설을"

18일, 운수 4조직 공동 결의대회 열려

18일, 운수 4조직(철도노조, 서울지하철노조, 화물연대, 민주택시연맹)이 대학로에서 "운수 제도 개혁과 공공성 강화"를 요구하며 공동 결의대회...

“절대 지지 않을 싸움으로”

17일, 민주노총 국회 앞 결의대회 열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비정규 관련 법안을 놓고 긴장이 지속되던 시각, 국회 앞에서는 한파에도 불구하고 1000여 명의 민주노총 간부와 조합원들...

한-미FTA, 방송의 사회적 책임 방기하는 것

[인터뷰] 최태환 언론노조 선전홍보국장

스크린쿼터 축소방침 통보 이후 가장 긴장한 곳이 방송 미디어 진영 아닐까. 한-미FTA협상 개시에 앞서 미 무역대표부(USTR)가 ‘세계무역장...

한겨레, 또 다시 강경파 탓

[언론의재구성](55) - 민주노조정신 어떻게 복원할 것인가 대안 제시 절실

지난 10일 열렸던 민주노총 대의원대회가 대의원 자격논란 문제로 21일로 연기되었다. 대부분의 언론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민주노총 내부의 정파...

한 사람이 행복해도 두 사람이 불행하다면[3]

[두 책방 아저씨](7) - '숲 속 나라'를 읽고

세상 모든 아이들이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며 기쁘게 사는 날은 언제 올까. 어떻게 살아야지 세상 모든 아이들이 즐겁게 일하며 뛰노는 나라를 만들 ...

17일, 비정규법안 처리 시도 노동계 강력 반발[3]

"정부 여당은 1년 6개월 동안 날치기 통과만 기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법안심사소위가 17일 오전 재개되면서 민주노총은 국회 앞에서 집회를 열고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코오롱노조, '완전승리를 위한 투쟁 선포식'[3]

16일 삭발, 17일 삼보일배, 20일 단식농성 돌입

코오롱노조가 16일 과천청사 앞에서 “코오롱 완전승리를 위한 투쟁 선포식”을 열었다. 해고자복직투쟁 361일, 천막농성 51일째를 맞는 코오롱노...

스크린쿼터 투쟁, 무엇을 던지고 있는가

[좌담] 황철민 한독협 이사장, 양윤모 평론가 협회장, 김완 문화연대 활동가

신자유주의가 뭐냐 라는 것을 제대로 규정하기도 전에 이미 대중들의 삶과 의식속에 내면화되고 있다. 스크린쿼터 투쟁은 어떤 투쟁을 어떻게 할 것인...

"축소방침 철회, 관련 장관 사퇴 요구"

영화인대책위 5가지 요구사항 밝혀

스크린쿼터 사수 영화인대책위원회(대책위)가 16일 11시 남산감독협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책위의 요구사항 및 투쟁방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