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환노위 대비 민주노총 긴급 투쟁지침 발표

주민등록번호 도용, 리니지만의 문제 아니다
요구한다. 내 주민등록번호를 바꿔도~~~
리니지 명의도용 사건이 알려진 이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리지니 사이트를 방문하여 확인을 해 보았다. 이럴 수가! 이미 내 주민등록번호로 생성된...

"대학등록금 대신 경운기, 재봉틀 받아주세요"
[포토뉴스] 부산 동아대 총학생회, 등록금 인상반대 현물납부 행사
동아대 총학생회는 16일 오후 1시 공대 2호관 앞에서 각 단과대학 별로 영어사전과 북, 쌀, 컴퓨터, 경운기 등 현물들을 모아 대학본부 경리과...

“주민번호 민간이용 엄격히 제한해야”
무분별한 주민등록번호 수집·이용이 불러온 ‘리니지’ 명의도용 사태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니지를 비롯한 대부분의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한 신원 확인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는 바, 주민등록번호...
기호 3번 김창근-이경수 후보조, KT노조 징계 촉구
"비정규법 강행시 선거 무기한 연기해야"

부산서도 '스크린쿼터 축소' 우려의 목소리
부산시민사회문화단체들, 스크린쿼터 축소 반대 기자회견
‘영화의 도시’ 부산에서도 스크린쿼터 축소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터져나왔다. 부산지역 영화인들과 지역시민·사회단체들은 16일 ‘스크린쿼터 축소...
민주노총, "코오롱 제품 사지 마세요"
불매운동, 단식투쟁, 삼보일배 등 전면 투쟁 돌입
스크린쿼터 축소 철회 요구하는 성명 잇따라
15일 한독협, 인권운동사랑방 이어 16일 민교협 성명 발표

“한-미FTA 용인 대가 4천억 원 받을 수 없다”[1]
15일 한독협 등 성명 “양극화는 영화자본, 문광부, 영진위 공동 책임”
“권태신 재경부 차관의 발언은 재정경재부인 만큼 문화적 마인드가 전혀 없는, 무지의 소치를 드러내는 음모적 발언”
국민 75.6% 스크린쿼터 유지 찬성
문광위 소속 4당 의원 여론 조사 결과 밝혀
4당 의원들은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현행 스크린쿼터 일수를 법문화하는 영화진흥법 개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성현, “경남도지사 후보 나갈 것”
부유세 거듭 강조, 비정규법안 '헌정 초유의 저지' 언급
민주노동당은 이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다. 걸어온 길이 그러했듯이 걸어갈 길도 험난하리라는 것을 잘 안다. 임기 동안 민주노동당을 집권이 가능한...

의류노동자 6명, 롯데백화점 앞에서 삭발[1]
3백만 원짜리 옷 팔면 백화점이 111만 원
의류노동자는 비정규직 중에서도 가장 사각지대인 특수고용직 노동자다. 저임금, 장시간 노동, 4대보험도 보장 받지 못하고 있다

“시퍼런 금속노조 깃발이 피로 물든 날까지”[4]
금속노조 총력투쟁, 서울시내 ‘비정규 철폐’ 구호로 덮인 하루
금속노조 총력투쟁, 광화문에서 강남까지 4시간에 걸쳐 집회와 행진을 반복하며, ‘비정규직 차별철폐, 투기자본 박살’의 구호로 강남거리를 메웠다.
“성관계 사진 찍어 동성애자 사실 입증해라”[2]
군대 내 동성애자 인권침해 심각
만약 누군가가 당신에게 성적지향을 확인한다며, 성관계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요구한다면 어떨까? 말도 안되는 소리 같지만, 2006년 한국의 군...



![[영상] 현대기아차비정규직 농성..](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0/KakaoTalk_20180411_120413041_copy.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