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서비스 노동자, 첫 집회 열어

14일, “퀵서비스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보장하라”

도로를 누빌 때면 누구나 한번 쯤 만나 봤음직한 사람, 오토바이로 도로를 누비며 온갖 것들을 전달하기 위해 위험한 질주를 감행할 수밖에 없는 노...

"다 같이 와서 정말 좋다"

11명 한국민중투쟁단 귀국, '홍콩 시민들의 지지와 연대 가슴에 남아'

그들이 다 같이, 투쟁의 정당성을 쥐고 끝까지 버티며 홍콩현지 투쟁을 전개했던 그들의 귀국 소식에 인천 공항은 기쁨과 환호로 가득했다.

하이닉스사내하청지회, 대치동 본사 앞 상경투쟁 중

경찰 병력이 노사 대화 차단, 단식중인 임헌진 사무장 응급 후송

하이닉스지회 조합원들은 밤새도록 겨울비와 진눈깨비가 내리는 가운데 비닐과 침낭에 의지해 잠을 청했으며 13일 현재도 본사 앞 농성을 계속하고 있...

새 학기부터 생리결석 출석인정[2]

12일, 교육부 인권위 권고 받아들여 새 학기부터 시행

12일, 교육인적자원부가 국가인권위의 권고를 받아드려 초, 중, 고등학교에서 “여학생의 인권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생리통으로 인한 결석은 출석으로...

인권운동의 길은 어디에?

전국인권활동가대회 첫 날, 인권운동의 현주소 돌아보며 시작

“인권운동 혹은 인권단체들이 처한 구체적인 조건에 따라 찾아야 하는 인권운동의 길은 상이할 수 있다”고 운을 뗀 뒤 “그러나 인권운동의 길은 인...

학교, 학생 빼면 대부분 비정규직

학비노조, 12일 교육인적자원부 앞 세종로공원에서 기자회견 및 결의대회

육성회직, 체육순회코치, 병설유치원 종일반 교사, 영양사, 조리사, 전산보조 등 학생, 선생님(특수교사, 보조교사 제외)을 제외하고 나면 학교 ...

돌들은 아무 말이 없는데......

[해방을 향한 인티파다](23) - 동예루살렘과 올드시티에서

어느 곳이든 자신의 마음을 담아 기도를 하고 무언가를 염원하는 분들에게 어떤 말씀을 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서쪽벽과 올드 시티 주변의 ...

민교협, 김명호 교수 사건 신속·공정한 재판 촉구[3]

"2심판결, 법원의 인권존중과 자기반성을 판가름하는 시금석"

"김명호 교수 사건에 대한 2심 판결은 법원이 여전히 구태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가, 아니면 자기반성과 인권존중의 길로 나아가는가를 판가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