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선구제 도입 무색, 날치기 나눠먹기 횡행

161개 중 98곳 2인 선거구로 분할, 대구 버스서 통과 시키기도

오는 5월 31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 처음 도입될 기초의원 중선거구제도가 첫선을 보이기도 전에 차치기(버스날치기), 양당 나눠먹기로 그 도입 취...

신년연설 관련 각 당 입장

"미흡" "의지 없음" "책임감 확인" "실천이 중요"

노무현 대통령 신년 연설에 대한 각 당의 입장이 쏟아져 나왔다. 민주노동당은 의원 대표단의 입장으로, 열린우리당은 전병헌 대변인의 입을 통해 입...

시장개방, 비정규직 확산, 일자리 창출로 양극화 해소?

40분간 진행된 노무현 대통령 신년연설

노무현 대통령은 "양극화를 비롯해서 우리가 부닥치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고 미래의 도전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생각과 행동이 달라져야 한다”...

[논평] 양극화 해소 능력 없음을 확인해준 신년연설

특징없는 신년연설, 기존 신자유주의 정책 강화 의지 되풀이

양극화 문제의 핵심에는 800만 명의 비정규직 문제가 있다. 일자리는 어떤 일자리냐, 즉 고용의 질을 따져야 하며, 최저생계비도 안 되는 비정규...

“우리도 시청 앞에서 천막 치고 살기 싫다”

김포시청, 거리로 내몰린 철거민 또 다시 '철거'

철거민들은 지난 해 11월 3일 천막집을 세우고, 생존을 위한 농성을 시작했지만 돌아온 것은 또 다시 ‘철거’. 이들의 요구사항은 차지하더라도,...

"쪽방이 무너지면 노숙!"

2006 겨울빈민활동, 서울역 광장에 ‘주거 난장’

한 노숙자는, “저 쪽방의 합판이 무너지면 노숙이야”라며, 도배하는 학생들 곁을 떠나지 않는다. 쪽방 도화지 크기만 한 창 너머로 보이는 구서울...

서울시, 대리운전 노동자들 노조설립 반려

서울지역대리운전노동조합, “노동자임이 분명함에도 황당한 결정”

작년 11월 20일 창립총회를 가지고 노조를 설립한 ‘서울지역대리운전노동조합’의 노동조합 설립신고를 서울시청이 반려해 논란이 되고 있다.

산업공동화 극복 위해 노동참여적 정책 필수[1]

민주노총 정책연구원, “‘기업하기 좋은 환경’은 산업공동화 극복 못해”

민주노총 정책연구원, “산업공동화로 노동자들이 고통을 당하고 있음에도 정부와 기업이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으며, 정부가 ‘기업하기 좋은 환경...

교수노조, 대학 개혁과 교육민주화를 위한 ‘한 수’

17일 국가인권위 배움터에서 심포지움 열어

17일 국가인권위원회 11층에 위치한 배움터2에서 전국교수노동조합(교수노조)은 심포지엄을 열고 지난해 3월부터 1년 동안 진행했던 ‘대학개혁과 ...

자사고 확대, 우리 교육의 패자부활전인가?

[김정명신의 학부모의힘] 자사고, 특목고가 교육불평등 해소라며 억지

2004년 고등학교가 위치한 강남북, 수도권, 지방 등 지역에 따라 수험생의 학력과 상관없이 고교등급제를 실시한 야만적 대학들이 일류대라고 행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