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로드맵 정책대안 마련 본격화[1]

7월 중 네 차례 워크샵 열고 내부 의견 수렴, 연구사업 진행

노동부가 제출한 ’노사관계 로드맵‘이 논의의 기준이 되지 못하도록 하고, 로드맵에 대한 비판을 넘어 노사관계 민주화를 위한 민주노총의 정책대안을...

고 김태환 한국노총 충주지부장 영결식 9일 열려

고향인 괴산군과 사무실 거쳐 마석 모란공원에 안장

영결식을 마친뒤 유족과 참석자들은 운구차와 50여개의 만장을 앞세우고 고인이 몸담았던 한국노총 충주지부 사무실까지 행진한 뒤, 오후 3시경 장지...

보건의료노조, 파상파업 거쳐 20일 총파업

8일 중앙쟁대위에서 이같이 결정, 산별교섭도 병행

이주호 보건의료노조 정책기획실장은 "직권중재가 내려진 상황에서 8일 하루파업으로 인해 불법시비가 일면, 오히려 20일 전면파업에서 조합원 조직이...

"유비쿼터스 감시사회 도래 우려"

인터넷실명제 도입 등 정부정책 우려를 나타낸 8일 녹색소비자연대 성명서

정부가 최근 몇 년간 추진해온 유비쿼터스 네트워크 환경 구축이 현실화되고 인터넷실명제까지 찬성여론으로 더욱 힘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프라이버시...

테러방지법, 이 틈 타 다시 고개 쳐드나

국정원에 무소불위 권한 부여하는 반인권적 제2의 국가보안법

영국런던에 대한 공격을 기화로 대표적 반인권법안으로 지탄을 받은 테러방지법이 재추진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낳고 있다. 현재 국회에는 공...

"8, 9월 비정규직주체의 한판 반격 준비"

[인터뷰] 홍영교 현대차아산사내하청지회 지회장

집단 조직화는 숫자일 뿐. 정규직 임단투 시기에 최대한 대오를 붙이고 단련해 내야. 원청노조의 임단투가 정리된 이후 8월 이후 최후 한판의 시...

"식칼 테러, 해고ㆍ폭력ㆍ사찰... 이제 희망을 본다"

현대차아산사내하청지회 3인의 해고자를 만나다

"노동자라는 이름의 의미를 알았을 때의 감동을 아들이 비정규직이라는 고통으로 맞게 되길 바라지 않는다", "비정규직 스스로의 투쟁으로 정규직을 ...

“영국에 왜?", "올 게 온 것일 뿐”[1]

7.7 영국 연쇄 폭발 사건을 둘러싼 여러 반응들

특히 폭발 사고가 일어난 곳이 영국의 금융 회사들이 모여 있는 리버풀스트리트 역 근처여서 지난번 9.11 사태의 축소판이라는 주장도 일고 있다....

이라크 주재 이집트 대사도 피살

런던공격에 이은 비보, 전세계적 긴장고조 우려되는 상황

알-카에다 유럽 비밀조직이라고 자신을 밝힌 단체에 의해 런던이 공격된데 이어 이라크 알-카에다가 이라크 주재 이집트 대사를 살해하고 관련 영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