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영업 강요 속, 학습지교사의 죽음은 진행형[2]

22일, 재능교육 고 서교사 49재 열려

개인 사업자라는 허울아래 자행되는 부장영업 강요와 교사권리 침해가 계속되는 한 서교사와 같은 죽음은 진행형일 수밖에 없다

"회사는 아직 정신 못 차렸다, 더 강하게 갈 밖에"

[인터뷰] 본사 앞 천막 농성 중인 김옥련 한원CC 조합원

“춘희에게 미안해서라도 더 이 악물고 싸울 수밖에 없다” 원춘희 조합원 자살 기도로 회사는 교섭을 요구하고 나섰지만, 22일 교섭에서 조합원들이...

현대차 경비대 또다시 비정규노동자 집단 폭행[1]

윤성근 전 현대차노조 위원장, 윤순재 '전국순회투쟁단' 등 중상

윤성근 전 현대차노조 위원장은 병원에 긴급 후송된 상태며, '4월 총파업·비정규 투쟁 승리를 위한 전국순회투쟁단'(전국순회투쟁단) 2명도 중상을...

고용직노조, 경찰청장 면담 확정 못해[1]

김미숙 위원장직대, “우리 투쟁은 바위를 깨뜨리는 다이너마이트”

이영순 의원과 경찰청장과의 면담이 가시적 성과를 내지 못했다. 지난 21일 고공농성의 요구사항이었던 경찰청장 면담 날짜가 아직 확정되지 못했다....

조승수 의원 항소심서도 당선무효형

부산고법, 선거법위반 항소심 기각 결정, 벌금 150만 원 원심 유지

부산고법이 조승수 민주노동당 의원의 항소심서 '항소기각'을 결정해 당선무효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전해투 "15일 폭력침탈 사과" 요구, 한 때 위원장실 점거[6]

"25일까지 공식 사과, 처벌 등 없으면 전국적 항의방문 조직할 것"

사회적 교섭을 앞에 두고 정치적 집단 투쟁과정에서 일어난 사태와 개별적으로 술 먹고 벌인 린치가 같은 거냐? 어떻게사회적 교섭을 반대한다는 이유...

5월 1일, 새 민중언론의 돛을 올린다[6]

각계 인사 82명, “5월 1일 새 민중언론을 함께 만듭시다” 제안

노동계, 여성계, 학계, 정치계, 보건의료 등 각계 인사 82명은 새민중언론 창간 제안문을 오는 21일 발표, 각계의 뜻과 성의를 모아 창간 작...

민주노동당, 독도 문제 두고 연일 좌충우돌[6]

당학위 울릉도 무기한 농성, 발의자도 모르는 규탄결의안 의회 제출도

독도 문제에 대한 민주노동당의 대응이 연일 도마에 오르고 있다. 당학위는 울릉도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고 천영세 원내대표실은 자신의 명의로 나간 ...

사무금융 내홍 다시 불거지나

소속 조합 서사노에 '조합비 미납 이유로 사무실 퇴거 요청

연맹이 의무금 미납을 이유로 소속조합에 사무실 지원 중단과 퇴거를 요청한다 것, 심지어 상근비까지 체불하며 갚아가고 있는 상황이라면, 이런 연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