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으로 하늘을 가리는 마음...

[전범기소이야기5] 팔루자 학살 규탄 교보문고 앞 빗속 피스몹

"엊그제 감기에 걸려서 너무 아픈데, 왜 또 팔루자를 공격해 내 양심을 건드려서 여기 또 나오게 했는지 부시와 노무현이 개인적인 차원에서도 너무...

이스라엘은 고립장벽 건설을 중단하라!

[해방을 향한 인티파다5] 11/9~11/16, 고립장벽 건설 반대 국제행동주간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인들의 땅을 빼앗고 그들을 외부와 고립시키기 위해 인류최대의 감옥인 고립장벽을 건설하고 있습니다. 이에 저항하기 위해 11월...

"사복경찰도 모자라 마구잡이 수색이라니"

민주노총 건물 활동가들, 차량 출입 막는 경찰에 맞서 빗속 투쟁 전개

오늘 4시 20분 경 민주노총 소속 상근활동가들이 차량 출입을 막는 경찰에 맞서 빗속 투쟁을 전개했다.

비정규공대위, "이제 대화 아닌 행동"

국회앞 무기한 천막 농성 돌입, 대국민 여론전으로 정부 압박할 것

공대위는 국회앞 천막을 거점으로 상시적인 집회, 선전전, 비정규 개악입법 철회 선언을 조직하며 오는 18일 즈음에는 전국 동시 다발로 열린우리당...

[속보]파업 찬반투표 중단, 15일 총파업 돌입 선언

공무원노조 긴급 기자회견, 어제 172개 지부 찬반투표 방해

전국공무원노조가 총파업 찬반 투표 중단과 15일 총파업 돌입을 선언했다. 또한 당장 내일부터 준법투쟁을 실시할 예정이다.

불바다 된 팔루자, 시가전 돌입[3]

미해병대 클락 왓슨 소령, "오늘은 좋은 날"

지난 8일부터 재개된 미군의 공습으로 불바다가 된 팔루자에서 지상전이 전격적으로 시작됐다.

비정규노조 다시 총파업 선두에

비정규연대회의 긴급 회의 소집, 총파업 투쟁 전술 결정
대표자 핵심 간부 구속, 해고 각오하는 완강한 투쟁

민주노총의 총파업과 최대한 함께 들어가는 것을 기본으로, 가능한 총파업 조직에 사활을 걸되, 비정규노조들이 독자적으로 구사할 수 있는 파업투쟁을...

행복하게 일할 권리, 행복하게 자랄 권리[1]

14일 전국보육노동조합 준비위 결성대회 가질 예정

전국 단위 소산별 노동조합으로 만들어질 '전국보육노동조합'(보육노조)는 8만여 보육노동자들과 함께 인권보육 실현, 보육노동자 노동조건 개선, 보...

전술 결정 투본대표자회의와 위원장에게 위임

민주노총 총투표 67.9% 총파업 찬성, 공무원 투표는 지금도 진행중
이수호, "법안소위 논의 시작날이 바로 파업 시작날 될 것"

민주노총 총투표 1차 개표 결과 67.9%가 총파업 찬성에 표를 던졌다. 이로써 공무원 노동3권 쟁취 투쟁과 더불어 하반기 민주노총 총파업 투쟁...

"준법투쟁도 목적상 정당성 없으면 불법" 엄포

노동부, 전국기관장회의 열고 홍보 강화, 대책반 마련, 불법 엄정

“정부 입법을 반대하는 목적의 정치 파업은 명백한 불법이며, 엄정 대처가 불가피”“민주노총 중앙 및 연맹 지도부에 대해서는 불법 파업 자제 촉구...

[속보]투표함 압수, 사무실 압수수색, 난장판된 마포구청[3]

전공노 마포 지부 경찰력 전격 투입, 민노 유선희 최고 연행

기표소 설치가 끝나자마자 마포경찰서 형사가 압수수색 영장을 내밀었고 몇분 간의 몸싸움 끝에 마포구청 일층 로비는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공무원노조 "최선을 다해 투표 조직 한다"

전국 지자체·경찰, 전방위적 투표 방해, 무더기 연행

공무원노조의 총투표에 대한 정부의 탄압이 거세지고 있다. 전국적으로 압수수색을 하고, 투표하려는 사람들을 전원 연행하는 사태가 연이어 발생하고 ...

"우리가 하반기 투쟁의 선봉장이다"

잠행중인 전국공무원노조 김정수 부위원장 단독 인터뷰

미디어 참세상은 지난 7일 저녁 충남의 모처에서 잠행중인 전국공무원노조 김정수 부위원장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 이준호 전국현장활동가대회 실무위원

계급적노동운동 지향 활동가들의 전국적 총집결
지역선봉대, 독자집회 상에 대한 이견 조율, 공동행동 구체화 과제 남아

당면한 총파업의 실질적인 조직을 위한 사업으로 지역선봉대를 준비하자. 향후 총연맹 실천단이 꾸려져도 지역선봉대는 그 안에서 실체를 유지하고 투쟁...

파병 대가는 오히려 한반도 위기 고조

[전범기소이야기4] 파병국 대부분 철수, 한국은 세계 3위 파병국

"이라크 전이 세계적 테러위협을 높였나, 낮췄나"라는 질문에 호주66%, 영국 76%, 캐나다 67%, 프랑스 72%, 이탈리아 74%, 독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