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거운 물구나무 ◀ '지문'만이 나를 말한다?
형소법 개정에 '보조인 범위 확대'하라
"시혜의 대상이 아닌 권리의 주체로"[2]
'불안정노동과 빈곤에 저항하는 공동행동' 출범식 열려
'불안정노동과 빈곤에 저항하는 공동행동' 출범식 열려
625때부텀 미국은 거저 다 뺏아갔어
529평택에서 만난 주민들, '부안보다 커지믄 커졌지 쉽게 물러서지 않을꺼여'
529평택에서 만난 주민들, '부안보다 커지믄 커졌지 쉽게 물러서지 않을꺼여'
미군탱크 앞에 가 삼배해!
529축제, 미군 토지 수용대상인 대추리마을 행진으로 이어져 경찰 봉쇄로 2시간 가량 지연
529축제, 미군 토지 수용대상인 대추리마을 행진으로 이어져 경찰 봉쇄로 2시간 가량 지연
"40만 이주노동자 전국적 조직 건설에 주력"
200일 농성, 40만 이주노동자의 희망 되어 8월 고용허가제, 더욱 거센 투쟁 불러올 것
200일 농성, 40만 이주노동자의 희망 되어 8월 고용허가제, 더욱 거센 투쟁 불러올 것
주간인권흐름 (2004년 5월 24일 ∼ 2004년 5월 31일)
◐ 유해정의 인권이야기 ◑ 가려진 진실, 억장이 무너져 내린다
미등록 이주노동자 합법화 요구, 이주노동자 농성 200일
국가의 '시혜'가 아닌, '우리들의 권리'
[논평]5년만의 화려한 나들이, 민주노총이 가는 길[1]
"국가보안법은 아름다운 미래를 꿈꾸지 못하게 한다"
교수 4단체, 국회 개원 앞두고 국가보안법 폐지 촉구
교수 4단체, 국회 개원 앞두고 국가보안법 폐지 촉구
없는 사람 빼고 다 만났다, 5월 29일 평택
공부방아이들, 새만금, 여성회, 이주노동자, 부안, 장애인, 성적소수자, 민주노총, 병역거부자... 청주에서, 대구에서, 원주에서... 그리고 더 많은 곳에서. 아시아 민중과 함께한 529평택축제, <총을 내려라>
공부방아이들, 새만금, 여성회, 이주노동자, 부안, 장애인, 성적소수자, 민주노총, 병역거부자... 청주에서, 대구에서, 원주에서... 그리고 ...
<기획기사 4> 평화의 권리를 위한 새로운 시작
문만식 / 평화유랑단 ‘평화바람’ 객원단원 529는 동시에 하나의 자유화 과정이기도 했다. 529는 참가자들이 공동의 목표와 강령을 세워나가면서 화합과 협력을 이루어내고 ‘연대의 힘’을 확인하는 어려운 과정을 학습하는 과정이었다. 이러한 반복적인 과정을 통해 한
문만식 / 평화유랑단 ‘평화바람’ 객원단원 529는 동시에 하나의 자유화 과정이기도 했다. 529는 참가자들이 공동의 목표와 강령을 세워나가면...



![[영상] 현대기아차비정규직 농성..](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0/KakaoTalk_20180411_120413041_copy.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