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언론이 아닌 나침반 언론이 되길[1]

뿌리부터 썩어 문드러진 신자유주의 문명의 늪은 그 물을 퍼낸다고 없어지는 게 아닙니다. 새로운 세상을 열어내기 위한 밝은 전망의 물살을 공급하여...

삶의 진실을 차별화하는 민중언론을

개혁이 주류가 된 세상에서 민중언론의 역할은 이처럼 노동자 민중에 더 밀착해서 삶의 진실을 차별적으로 접근할 때에만 그 의의를 다 할 수 있을 ...

우리는 민중언론의 길을 간다[1]

개편의 말

오늘, 움직이는 민중언론 미디어참세상은 분명히 묻는다. 오늘날 대다수 언론들이 서 있는 자리는 어디인가. 종이신문들은 누구의 언어를 사용하고 있...

천영세 대표, 대중운동과 연대하며 국회 담장 넘나들 것

"의원단, 보좌진 어떻게 현장성 가질 것인가 과제" - 미디어참세상 개편 특집 '천영세 원내대표' 인터뷰

"의원단, 보좌진 어떻게 현장성 가질 것인가 과제" - 미디어참세상 개편 특집 '천영세 원내대표' 인터뷰

이수호 위원장, "노사정위 참가, 아무것도 결정한 것 없다"[4]

민주노총 이수호 위원장, 미디어참세상 개편 특별 인터뷰

투쟁에 대한 용어 해설부터 용어 정의부터 분명히 내릴 필요가 있겠는데요, 교섭은 중요한 투쟁입니다. 사실 4.2 발전 그 때 투쟁 얼마나 잘 했...

"산재 당한 것도 억울한데..."

'불안정노동과 빈곤에 저항하는 공동행동 인권선언주간' 일정 마쳐

'불안정노동과 빈곤에 저항하는 공동행동 인권선언주간' 일정 마쳐

지문날인에 대한 인권담론의 출발점이 되어야[1]

<논평>초등학생 지문채취사건에 대하여 이번 사건은 하나의 해프닝이 아니라 지문날인에 대한 인권담론의 출발이 되어야 하고, 인권의 원칙이 생활 곳곳에서 실현되는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다.

초등학생 지문채취사건에 대하여 이번 사건은 하나의 해프닝이 아니라 지문날인에 대한 인권담론의 출발이 되어야 하고, 인권의 원칙이 생활 곳곳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