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58만원으로 못 산다"[1]

99월 적용 최저임금 결정 앞두고 최저임금 현실화 요구 거세

오는 25일, 올 9월부터 내년 8월까지 적용될 최저임금액의 결정을 앞두고, 최저임금을 현실화해야 한다는 요구가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월 적용 ...

"로또 대박" 맞은 시설장들[6]

미신고시설 지원방안 공청회 열려

감금, 폭행, 종교강요 등 시설 생활인에 대한 인권침해 문제로 사회적 지탄을 받아온 미신고 복지시설에 대해 보건복지부가 대규모 재원 투입을 통한...

최저임금 77만원 "이번에 꼭"

최저임금연대, 경총의 '최저임금 삭감안'에 항의집회

△전체 노동자 평균임금의 50% 이상으로 최저임금을 의무화할 것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을 노사단체 합의로 선출할 것 △적용시기를 1월 1일∼1...

"학교에서 종교의식 강요는 인권침해에요"

고등학생, 서울시 교육청 앞에서 1인 시위

'그냥 설교시간에 졸고 말지. 딴 짓 하지 뭐' 하면서 익숙해져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고 싶지 않았어요

[논평] 민중의 도시는 어디인가[1]

제2 경제자유구역, 기업도시 건설이 시작되었다

자본을 위한 도시, 기업만을 위한 도시 건설 작전이 실행되었다. 노동자 민중이 살며 가꾸어야 할 도시는 어디에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