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의 '사라졌어야 할 정열'
"청계천에서 끈질기게 노점 투쟁 강행할 것"
청계 7,8가 깨진 인도위에서 좌판 펼치고 노점 시작
청계 7,8가 깨진 인도위에서 좌판 펼치고 노점 시작
법 제정 55주년에 터진 국가보안법 사건
내년 1인 최저생계비 36만원
한국정부 명분없는 되풀이 '깜짝단속'
이주노동자 죽음으로 내몰아[3]
[현장] 명동성당 농성 이주노동자들의 '촛불추모의 밤'
[현장] 명동성당 농성 이주노동자들의 '촛불추모의 밤'
청계천 노점상, 행정대집행에 생존권 사수 결사저항[1]
3천여 용역·5천여 경찰병력 동원 '행정대집행' 노점은 사람이 모이면 언제든 다시 생겨날 수밖에 없어
3천여 용역·5천여 경찰병력 동원 '행정대집행' 노점은 사람이 모이면 언제든 다시 생겨날 수밖에 없어
"양심의 자유는 군법에 우선한다"[2]
'파병철회' 요구 복귀거부·농성 강민철 이병 연행
'파병철회' 요구 복귀거부·농성 강민철 이병 연행
"파병반대의 신념, 꺾지 않겠습니다"
국가인권위, 집시법 개악 급물살 제동
법원, 네이스 시디 제작 중지 결정
죽음과 침묵
‘NEIS, CD 제작배포 금지’ 행정편의가 인권보호에 앞설 수 없다
교육부, 가처분 승소 3인 빼고 시디제작배포 강행의사 밝혀 시디 없어도 입시차질 전혀 없어
교육부, 가처분 승소 3인 빼고 시디제작배포 강행의사 밝혀 시디 없어도 입시차질 전혀 없어
서부건설노조에 무더기 소환장
안산서, 노조활동가 20명에게 발부 - 건설노조탄압 비난 거세
안산서, 노조활동가 20명에게 발부 - 건설노조탄압 비난 거세



![[영상] 현대기아차비정규직 농성..](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0/KakaoTalk_20180411_120413041_copy.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