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린 겨울, 얼음장 최저생계비
최저생계비 현실화·기초생활보장법 개정 촉구 농성
최저생계비 현실화·기초생활보장법 개정 촉구 농성
사회각계원로 2천명 부안 사태 '주민투표' 해결 촉구
"11월말까지 산자부, 한수원의 홍보 활동정지와 병력 철수 전제로 주민투표 시기 절차 확정한다면 주민들은 진정될 것"
"11월말까지 산자부, 한수원의 홍보 활동정지와 병력 철수 전제로 주민투표 시기 절차 확정한다면 주민들은 진정될 것"
"싸우다 지면 잡혀서 추방 될 각오하고 명동성당 들어왔습니다"[4]
모두 어려운 거 알지만 희망이 있습니다
모두 어려운 거 알지만 희망이 있습니다
부안 반핵, 시민사회단체 연대 투쟁 확산
대책위에 각 정당 및 시민사회단체 방문 줄줄이
대책위에 각 정당 및 시민사회단체 방문 줄줄이
'민주화된 시대'의 '계엄' 대통령
현역 군인 "파병결정 철회" 농성
철도노동자 작업중 또 사망, 올들어 벌써 21명
인력충원 없으면 산재, 대형사고 가능성 항시 존재 철도노조, 24일부터 안전운행 예고
인력충원 없으면 산재, 대형사고 가능성 항시 존재 철도노조, 24일부터 안전운행 예고
경찰, 부안 촛불집회 '불허' 원천봉쇄 중[7]
'부안 민란에 기름 붓는 격' 우려
'부안 민란에 기름 붓는 격' 우려
<오마이뉴스> "파병촉구 광고도 실을 것인가?"[5]
'한·칠레FTA 비준 호소' 팝업광고 실려, 네티즌 비난여론 확산
'한·칠레FTA 비준 호소' 팝업광고 실려, 네티즌 비난여론 확산
집시법 개정안, 무늬만 '신고제'‥사실상 '허가제'로 개악
인권단체, "집회신고는 최소한의 의무사항일 뿐"
인권단체, "집회신고는 최소한의 의무사항일 뿐"



![[영상] 현대기아차비정규직 농성..](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0/KakaoTalk_20180411_120413041_copy.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