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 노조 전 간부 숨진 채 발견

[8신] 시신 냉동차 안치 사측 방해‥경찰 출동해 한때 긴장

[8신] 시신 냉동차 안치 사측 방해‥경찰 출동해 한때 긴장

대구 노동자대회, 분신현장 집회 경찰 막아

[대체] 사측, 정문에 철망·바리케이트 설치…노동자 진입시도 부상자 속출

[대체] 사측, 정문에 철망·바리케이트 설치…노동자 진입시도 부상자 속출

네티즌들, '기획분신' 발언한 영등포 경찰서장에게 거센 항의

김성훈 영등포 경찰서장이 '민주노총 지도부에서 노동자의 분신을 이용할 수 있다'라고 발언해 파문이 확산 되고 있다.

김성훈 영등포 경찰서장이 '민주노총 지도부에서 노동자의 분신을 이용할 수 있다'라고 발언해 파문이 확산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