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민족통일대회 연설문

약식 노동탄압 분쇄 양노총 결의대회[1]
2개 발언, 결의문 낭독 속전속결 진행
발언생략과 속전속결로 진행된 양대노총 결의대회는 노동자대회의 집회 참가자들을 모으기 위한 시간 벌이용으로, 긴급조정과 노동부장관 퇴진 요구를 의...
매향리 미군 국제폭격장 폐쇄를 적극 환영한다

원폭, 끝나지 않은 공포
[인터뷰] 강주성 건강세상네트워크, "원폭 60년, 그것은 현재의 역사다"
광복 60주년, 지난 6일 일본 히로시마에서는 원폭60주년 행사가 있었다. 원폭의 폐해가 당대가 아닌 후대에 까지 치명적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
열린우리당 의원도 공개리에 김대환 노동 퇴진 요구[1]
임종인, “권위주의 시대에도 보기 힘든 긴급조정, 최악의 노정관계”
최악의 노정관계를 만들고 있는 김대환 장관을 향해 드디어 여당 의원도 퇴진을 요구하고 나섰다. 임종인 의원은 열린우리당홈페이지 의원칼럼에서 김대...

8.15 민족대축전 개최[7]
14일부터 3박4일간 서울 곳곳에서 행사
"우리는 6.15 공동위원회 노동분과를 조합원의 이름으로, 결의로 만들어내고 자랑스러운 조국통일의 한 길에서 영도계급의 소명과 임무를 다해갈 것...
"동원체제 정당화와 기억의 정치"[4]
[박영자의 북쪽이야기](6) - 분단 60년, 전쟁이 북한체제 지속에 미친 영향
북한정권은 인민들의 상처와 고통을 집단적인 복수심으로 재구성하였고, 김일성을 집단적 복수를 실현시킬 ‘인격화된 민족체’로 신화화하였다. ‘君主-...
“전쟁은 생산과 노동의 성격을 바꾼다”
2005 동아시아 반전 울산대회 13일부터 열려

서울지하철 노사, 150명 인력충원 합의
9년만의 신규채용, 부족인원 330명에는 못미쳐
노조는 부족인원 330명에 대한 충원을 요구하며 7월 27일부터 김종식 위원장과 4개 지부의 지부장이 본사에서 농성을 벌여왔었다.

양대노총, 부산 ILO 아태지역총회 불참[1]
"노동후진국은 총회 개최할 자격 없다"
아태지역총회가 아태지역사무소가 위치한 방콕을 벗어나 열리는 것도 처음인데다, 정부는 그간 아태지역총회 유치에 대해 'ILO 정이사국 3회 연속 ...
이것이 미디어 공공성 정책 대안(2)
“파괴의 속도를 늦추는 운동에서 생산의 속도를 빨리 하는 운동으로”

이것이 미디어 공공성 정책 대안(1)
[정책토론회] ‘뉴미디어 난개발, 그 현실과 대안’ 제1부
이번 정책토론회의 제1회인 ‘이것이 미디어 공공성 정책대안’은 김명준 영상미디어센터 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최영묵 성공회대 교수, 원용진 ...

석방 이틀 남긴 안기호 위원장, 구속영장 재발부 날벼락[3]
현자비정규직노조, “도대체 어느 나라 법이냐”
울산지검이 석방을 이틀 남겨놓은 안기호 현자비정규직노조 위원장에게 집회중에 정문을 48만원어치 손상시켰다고 구속영장을 재발부해 다시 수감시키는 ...

"업무에 복귀하지만 투쟁은 계속될 것"
아시아나조종사노조 민주노총 결의대회 참석 후 해산식
김영근 아시아나항공조종사노조 위원장은 "안전 운항만을 위한 것이었던 우리의 요구가 무참히 짓밟혔다"면서 "이제 파업을 접고 업무에 복귀할 것이지...



![[영상] 현대기아차비정규직 농성..](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0/KakaoTalk_20180411_120413041_copy.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