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병호 의원 "틈을 보이면 비정규법안 강행처리 할 상황"[1]

이달말까지 농성 지속 입장, "7, 8월 양대노총 공조 강화해야"

어쨌든 우리가 틈을 보이면 강행처리 하리라 본다. 6월 처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경위권을 발동해서 우리를 물리력으로 밀어...

물·에너지 사유화 반대 아시아 노동자·사회운동 선언

'태국 발전노조 파업과 인도네시아 사유화' 상황 보고 및 사유화 반대 입장 천명

신자유주의 세계화의 국제질서 속에서 이런 기본권은 상품이 된다. 누구에게나 절실히 필요하기 때문에 그 만큼 이익이 무한대로 늘어날 수 있는 시장...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 양노총 공동주최 추진[1]

한국노총 “하이닉스 해결 적극 나설 것", 해결되면 충주서

한국노총이 적극 개입해 하이닉스 문제가 해결된다면 노동자대회를 충주로 집중해서 공동투쟁의 취지를 살릴 수 있지만 그 때까지 하이닉스 문제가 해결...

한국노총 이용득 위원장 및 지도부 전원 삭발

대통령 초청 '5·1절 포상자 오찬모임' 거절, 7/7 총파업 경고

고 김태환 충주지부장 사망사건 이후 대정부 투쟁을 공언하고 있는 한국노총이, 이용득 위원장을 비롯한 지도부의 삭발을 통해 오는 7월 7일로 예정...

"문제는 최저임금 결정 방식이다"

22일 다산인권센터 등 5개 인권단체 주최 '최저임금투쟁발전방향' 토론회

이날 토론회에는 현재 진행되는 최저임금 결정 방식 자체에 문제를 제기하고 보다 최저임금 결정 기준을 법제화해야 한다는 등 보다 근본적인 논의들이...

현대차노조, '노조혁신위' 구성

"검찰수사는 조직적 취업비리가 아닌 개인적인 ‘알선수재혐의’로 분석되지만, 이번 취업비리와 관련하여 도덕적 해이와 개인의 오판으로 조합간부들이 ...

“전면적, 본질적 운동이 아직 내게 남아 있는 과제다”

[인터뷰] - 정윤광, 그가 쉼 없이 달려온 40년의 운동

총리,장관, 의원..민청학련 세대가 사회의 주류로 등장한 2005년, 민청학련 출신으로 유일하게 현장을 지켜온 정윤광 전 지하철노조위원장이 오는...

여성가족부 출범 "여성의 위치 다시 가족 안으로"

여성단체들 의견서 통해 여성가족부 출범 우려 표명

23일, 여성부가 보건복지부로부터 보육업무를 이관 받은 것에 이어 지난 14일 '여성가족부 직제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모부자복지법과 건...

우리의 인생을 당신들 마음대로 결정하지 마라[8]

[이영채의 일본사회운동](3) - 국철노동자의 18년간의 복직투쟁

후지야수 씨는 [틀린것은 틀렸다]라고 말할 수 있는 자신의 모습이 자녀들에게 오랫동안 보여지고 있는 것을 무엇보다 기쁘게 생각한다고도 말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