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2천 브라질 농민, "룰라는 약속을 지켜라”[2]

경찰 폭력 진압으로 응수, 룰라와 브라질 민중 완전히 갈라서나

17일간 250Km에 걸쳐 농지개혁 국민대행진을 펼친 1만2천명의 브라질 MST 농민들이 '룰라는 약속을 지켜라' '부시반대'를 외치며 브라질리...

"중노위, 이제 진실을 밝혀라"

민주노총, "대법원 판결 환영, 중노위 타격 본격화하겠다"

중노위와 GS칼텍스 본사에 이러한 요구를 전달하는 항의 방문을 전개. 불매투쟁의 확산과 함께 지속적 규탄과 중노위와 노동부에 대한 집중투쟁을 전...

대대적 합동 단속, 이주노동자 발목뼈 두 동강 내[2]

수술 늦으면 불구될 상황, 이주노조 "이처럼 극단적 사례는 드물다" 분노

단속반원들이 로크만 씨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언가를 던져 로크만 씨의 발뒤꿈치뼈가 두동강 났다. 로크만 씨는 녹색병원에 입원...

"차라리 비정규직을 다 죽여라"

뭇매 맞는 비정규투쟁 보다못한 비정규연대회의, 청와대 항의 집회

“진정한 민주주의의 발전만이 5ㆍ18 영령의 정신을 진정하게 계승하는 것”, “화해와 상생의 사회 민주화”를 운운하는 오늘. 가장 밑바닥에서 이...

불안정노동에서 본 여성노동자의 현실

[빛나는 여성노동을 위하여](2) - 이중의 굴레 속에 허덕이는 '여성노동자'

여성은 계속해서 성별 분업체계에 의해 불안정노동으로 살아가게 될 것이고, 남성생계부양자 모델에 입각하여 사실상 생계를 책임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

전남지역 지역특성화사업 '특정업체 밀어주기' 의혹

공무원노조 17일 기자회견, 전남도지사와 광전혁신협 등 관계자 문책 촉구

광주전남지역특성화사업(광전특성화사업) 선정 과정에서 전남도와 광주전남혁신협의회(광전혁신협)가 특정업체, 바이오메드(주)를 밀어주고 있다고 밝혀졌...

교수 109명, "이건희 반대 시위 참가자 징계 마라"

교수들, "학생들은 대학 본연의 역할인 성찰과 비판의 목소리 냈을 뿐"

교수들은 “이건희 회장의 재산 불법 상속이나 노동자 탄압에 대한 문제 제기, 대학과 자본의 유착이 불러올 수 있는 대학 본연의 모습 퇴색에 대한...

그들에게 인권은 없다

‘정신지체장애인의 인권 침해 사례와 대응 과정’ 토론회 열려

토론회는 2004년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인권국의 상담 사례 분석 결과를 발표, 더불어 정신지체장애인들의 인권침해 사례에 초점을 맞춰 살펴보고 이...

모든 사람의 밥을 위한 노래

[노래여 날아가라 : 문화활동가 인터뷰](3) - 3집 '숨'으로 다가오는 연영석 씨

연영석 씨는 1집 돼지다이어트, 2집 공장에 이어 3집 앨범 '숨'을 발표하고 자신의 삶, 우리 모두의 삶을 노래하기 위해 여념이 없다. 비오는...

“고용 유연성 제고해야 재협상 대화에 나서겠다”

경총, 비정규투쟁에 정부 강경대응 주문하며 벼랑 전술

경총은 주요기업인사노무담당임원회의를 개최해 현재 벌어지는 비정규, 특수고용직 노동자들의 투쟁을 정부가 엄단하라고 주문하고 나서는 한편 비정규법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