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범민중재판 릴레이 인터뷰 2] 박래군 인권활동가[30]
전범민중재판은 운동사에서 새로운 운동을 만들어가고 있다!
국가폭력체계의 역전을 꿈꾸며
잘 나가는 단체, 뭐 유명한 단체 이런 거 중심이 아니라 실제 풀뿌리 조직들을, 이렇게 건강한 조직들을 갖다가 묶어 내겠다고 하는 거고, 그 사...
잘 나가는 단체, 뭐 유명한 단체 이런 거 중심이 아니라 실제 풀뿌리 조직들을, 이렇게 건강한 조직들을 갖다가 묶어 내겠다고 하는 거고, 그 사...

계속 되는 정치적 살인과 억압, 경제적 궁핍, 사회적 차별 그리고 평화협상 자체가 기만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한 팔레스타인들은 2000년 9...
현대자동차노조는 노동부 실사에 즈음하여 향후 불법파견 투쟁이 ‘직접고용, 정규직화 요구’ 투쟁으로 가야 한다는 입장을 제출하고 향후 투쟁일정을 ...
이부영 의장, 천정배 원내대표, 정동영 통일부장관,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은 범죄 행각을 즉각 중단하기 바란다. 지금이라도 열린우리당은 파병연장이...
지난 17일은 김주익 열사가 35M높이의 크레인에 제 몸을 매달아 저 세상으로 간 지 일년이 되는 날이었다.
10.17 국제반전공동행동이 대학로에서 진행됐다. 집회 참석자들은 '전쟁반대! 파병연장 반대!'를 외치며 '25일로 예정된 콜린 파월 방한 저지...
철도노조의 특단협 투쟁은 철도이용권을 보장하고, 국가 기간산업으로서의 철도 공공성을 강화하려는 철도노동자와 국민의 투쟁이다.
자국 자본에 대해 저항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무역 즉 시장 개방에 저항하는 것은 투우사의 붉은 망토를 향해 돌진하도록 하는 반노동자적 투쟁에 다름...

태국 최대의 미디어 재벌이 정부의 미디어정책과 이 기업 사이의 연관 관계를 지적하는 의견을 편 미디어운동가를 상대로 거액의 민형사상 손해배상을 ...
지역화에 대한 판단은 ‘지역화’의 내용과 주체에 기반해야 한다. 자본 강대국들이 추진하는 신자유주의 지역화가 ‘악’이라면, 제3세계 국가가 현재...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노동분야의 의회공간이 협소하다. 의회 밖의 대중투쟁에 의지하는 수밖에 없다.
그 중에서 하반기 비정규 투쟁의 중요한 두 축인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을 책임지고 있는 이수호 위원장과 김혜경 대표를 만나 이 날 벌어진 열사 추...
김주익 열사의 죽음은 노동자의 투쟁을 불렀고, 부안 주민의 투쟁을 불렀고, 농민의 투쟁을 불렀고, 빈민의 투쟁을 불렀다. 김주익 열사가 저항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