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죽기를 바라는 거 아닌가 싶다"
길원옥 위안부 할머니, “일본을 다 준데도 돈으로는 해결 안 되는 문제”
길원옥 할머니는 "일본 정부와 한국 정부는 그냥 우리가 다 죽어서 위안부 문제가 잊혀지길 바라는 거 아닌가"라고 되물었다.

길원옥 할머니는 "일본 정부와 한국 정부는 그냥 우리가 다 죽어서 위안부 문제가 잊혀지길 바라는 거 아닌가"라고 되물었다.
경찰청은 작년에 496명을, 올 12월 31일까지 추가로 673명을 직권면직 하겠다고 한다. 경찰청의 방침에 대해 경찰청공무원들은 고용안정을 요...
공정위의 "스크린쿼터제가 질 낮은 국산영화 생산에 따른 인적, 물적 자원의 낭비를 조장하고 있다"라는 평가의 파장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다.
경기지역 학교내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들이 정규직노동자들의 절반도 안 되는 낮은 임금을 받고 있으며, 모성보호와 관련한 법적 보장을 제대로 받지...

수원인권영화제가 오는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수원남문메가라인과 대한성공회 수원교동교회, 수원체육문화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인권영화...
전,의경의 구타 등 가혹행위 사건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지난해도 수원남부경찰서 소속 의경이 가혹행위로 인해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하는 등 ...

지난 17일 오후2시 수원역 앞에서 수원반전평화연대가 주최한 ‘야만적인 이라크 전쟁 중단과 파병군의 즉각철수’를 요구하는 ‘국제공동반전행동 수원...

“에이즈라는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줄이기 위해서 감염인 또는 감염되기 쉬운 사람들을 감시하는 것이 아니라 ‘감염되기 쉬운 환경’으로부터 그...
우리한테는 아프리카, 남미, 아시아에서 약을 못 먹어 죽어나가는 사람들이 눈에 밟히지, 어떻게 매직존슨을 보면서 위안을 삼을 수 있겠는가? 약을...
이번 한 주는 미디어활동의 자유를 쟁취하기 위한 주간이다. 인디미디어 서버 압류와 관련해 전세계 활동가들은 '낡은 서버 보내기'운동을 전개한다.
철도청은 인력운영계획(안)을 밝히며 현재 인력보다 818명을 감축하고, 비정규직 2,076명을 들여오는 등 비정규직을 확대 방침을 밝혔다.
"교육 개방과 상품화가 아니라 공교육 구조 개혁으로 공공성에 입각한 대안을 마련하고, 세계화와 신자유주의 이데올로기를 극복하는 민중 주체성이 강...
지난 19일 국무회의에서 ‘공무원노동조합설립및운영등에관한법률안'을 심의 의결한데 이어 20일 오전 열린우리당은 사립학교법, 형법개정안 등이 포함...
불법파견 진정 국면에서 수세에 몰린 사측이 정규직화 요구를 일단 깨면서 가자는 판단을 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