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보복조치 지원 신중해야"

"유엔에서 결의하여 주도하는 것도 아니고 단지 미국 주도하 그 동맹국들이 참가한 국제적 수준의 연합군에 왜 우리가 참여하냐"고 물었다.

내 친구 미국, 다시 보기[1]

친구란 원래 이런 겁니까? 이번 일을 계기로 한 번 생각해 볼랍니다. 그 친구 어떻게 봐야 할지 고민입니다.

아프가니스탄, 20여 년의 고통

70년대 말 이후 소련의 침공과 내전, 가뭄 그리고 가혹한 정권의 억압 등으로 고통 받아오던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은 현재 미국의 공습 위협 ...

<논평> 1천5백명 양심수를 위하여

오랫동안 '정치적 양심수의 인권'을 우선시 해 왔던 우리의 '인권관' 역시 다시 성찰해 볼 때다. 종교적 소수자라고, 내놓고 싸우지 않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