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보복조치 지원 신중해야"
"유엔에서 결의하여 주도하는 것도 아니고 단지 미국 주도하 그 동맹국들이 참가한 국제적 수준의 연합군에 왜 우리가 참여하냐"고 물었다.
"유엔에서 결의하여 주도하는 것도 아니고 단지 미국 주도하 그 동맹국들이 참가한 국제적 수준의 연합군에 왜 우리가 참여하냐"고 물었다.
친구란 원래 이런 겁니까? 이번 일을 계기로 한 번 생각해 볼랍니다. 그 친구 어떻게 봐야 할지 고민입니다.
"고것 참 샘통이다 … 미국한테 다칠라" 미국에 대한 친근감보다 거부감과 두려움 드러나
원직복직문제는 여전히 난항
군산 개정병원 병원브로커에 맞서 940여일간 투쟁중 이상용을 몰아내는 것이 병원노동자로써의 사명.
원직복직문제는 여전히 난항
교육시장화정책에 대한 반감 크게 형성된 것
5일, 전주서 전쟁반대 캠페인 열려
70년대 말 이후 소련의 침공과 내전, 가뭄 그리고 가혹한 정권의 억압 등으로 고통 받아오던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은 현재 미국의 공습 위협 ...
인권단체대표들, 청와대·대법원 앞 1인 시위
'생산적 복지'에 문제제기, 민중복지 연대한마당 열린다
오랫동안 '정치적 양심수의 인권'을 우선시 해 왔던 우리의 '인권관' 역시 다시 성찰해 볼 때다. 종교적 소수자라고, 내놓고 싸우지 않았다고...
- 민주노총 단병호 위원장에 대한 재구속은 현 정부의 도덕성을 그대로 드러낸 것이며, 노동운동 죽이기와 민족민주운동 전반에 대한 탄압으로 규정하...
◆촬영/편집: 참세상뉴스 정용택 기자 ◆현장: 국가인권위원 밀실 인선 항의 청와대앞 1인시위 현장 동영상보기[클릭]
◆촬영/편집 : 참세상뉴스 정용택 기자 ◆현장 : 10월4일 명동성당 들머리 동영상 보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