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논리에 휘둘리는 건강권[1]

민간보험료를 부담할 여건이 안 되는 서민들은 질 좋은 서비스와 폭넓은 보험혜택으로부터 다시금 배제될 수밖에 없다.

누가 프리랜서를 잘 나간다 했는가

방송사 구성작가·진행자, 주당 50시간 노동에 100만원도 못 받아 고용불안·저임금 등 불만... 특수고용직 이유 사회보험·퇴직금 적용 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