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모임, 새 정치세력 건설 호소

105인 선언...신당창당 촉진 역할

종교계, 노동계, 학계, 문화 예술계, 언론계, 법조계, 시민사회단체 인사 105명이 새로운 진보적 대중정치 복원을 위해 국민의 눈물을 닦아줄 ...

통합진보당 해산결정 부당하지만 또 다른 계기

[기고] 진보당 해산심판 사태의 주체적 책임

한편으로 모두가 다 판단하듯이 박근혜 정권은 통합진보당 해산 심판정국을 형성하면서 자신의 정치위기 국면을 슬그머니 넘기고 있다. 그러나 진보진영...

“헌재의 의원직 박탈은 권한 없는 결정...위법”

통합진보당, “정무직 공무원 관련 법률검토...법적대응 하겠다”

“헌재는 정당 지속성만을 이유로 의원직을 상실시켰지만, 국회의원은 주민의 선택에 의해서 선출된 헌법기관으로 정당을 넘어서서 의원 개인이 국민을 ...

통합진보당 해산 논리 비약의 연결고리는 김영환[3]

대법원도 배제한 헌재의 판결...어디까지 정당한가?
실체불분명한 RO회합 발언+김영환 증언+주관적 문건 해석 버무려진 논리적 비약

기존 보수정당과 명백하게 차별적 판단을 내렸다는 비판을 피하기 위해 “북한식 사회주의+전민항쟁 노선+비례경선 부정=주도세력의 민주적 기본질서 위...

통합진보당 해산심판 반대의견

[전문] 김이수 헌법재판관 반대의견

이 사건 심판청구는 기각되어야 한다. 이는 피청구인의 문제점들에 대해 면죄부를 주고 피청구인을 옹호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바로 우리가 오랜 세월...

헌재,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민주주의 압살[4]

“문명국가 정당해산 기준 외면...민주주의 후진국 추락”

헌법재판소가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을 내리고 소속 국회의원 전원의 의원직을 박탈했다. 통합진보당과 소송대리인단은 “민주주의 사망 선고”라며 강력히...

“통합진보당 해산 돼도 더 큰 모임으로 만나 부활할 것”[3]

각계 인사들 통합진보당 해산 기각 촉구...“헌재, 불법 정권 하수인 되지 말라”
통합진보당 당직선거 중단, 최고위 투쟁본부로 전환 비상 대응

통합진보당 해산심판 청구소송의 헌법재판소 선고 기일이 오는 19일로 알려지면서 정치권, 시민인권사회단체 등 각계 인사들의 강제해산 반대와 민주주...

천정배, “정치권 밖 양심적인 분들이 신당 추진해 줬으면”

“새로운 세력 요구 높지만 기성정치권엔 비전과 명분 갖춘 인사 없어”

새정치연합 당원인 천정배 참여정부 당시 전 법무부 장관은, 새정치연합 비상대책위의 혁신 실패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새로운 정치세력에 대한 국민적...

세월호 가족, 야권, 사회단체 모두 여당 추천위원 강력 반대

“특별조사위 갈등 조장, 여론 분열 의도”...새정치연합, 조사위원 선정 완료

지난 11일 세월호 가족대책위와 새누리당의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조사위원 추천에 이어 16일 새정치연합도 조사위원 추천을 마무리 지었다. ...

천호선, “진보 혁신세력 중 건강한 분들 모아 야권 재편”[4]

통합진보당 낡은 세력 규정하며 진보 재편 주도 의지 밝혀

천호선 정의당 대표는 진보정치 재편 과정에서 진보 혁신세력과 함께 야권 재편을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또 통합진보당을 낡은 진보로 선을 긋고 정의...

김진태, “종북 참다못해 사제폭탄 던진 고교생은 법집행?”[1]

긴급현안질의에서 정윤회 가족 걱정, 종북숙주 등 막말 종합세트

김진태 새누리당 의원이 15일 열린 국회 대정부 긴급현안 질의에서 정윤회와 그의 가족을 옹호하고, 종북 숙주 등의 막말을 늘어놓자 야권이 강하게...

정동영, 야권의 두 가지 선택기로에서 고민 중?

“야당이 국민 눈물 못 닦아 야권재구성 얘기 나와”

최근 제3신당 창당을 통한 야권 재구성 모임 등이 추진되는 가운데 정동영 새정치연합 상임고문이 야권에 두 가지 선택기로가 있다고 말했다.

“공무원연금도 세월호법 해결 원칙? 달래며 시간 끌다 야합”[1]

이완구, 공무원연금 협상에 세월호 협상 방식 거론...공무원 단체 거부 의사

새누리당이 청와대 비선라인 국정농단 사건으로 주춤하던 공무원연금 개악 시도에 다시 불을 붙이기 위해 세월호 협상방식을 출구전략으로 제시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