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들, 철야농성 돌입 "스크린쿼터 지켜야"

8일 대규모 장외집회 예정

'한미투자협정저지와 스크린쿼터 지키기 영화인 대책위'(영화인대책위)는 오늘(1일) 오후 8시 남산 감독 협회 시사실에서 집행위와 운영위 공동 연석회의를 갖고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할 예정이다. 또한 기자회견에서 밝힌 바 대로 오늘 부터 철야 농성 투쟁에 돌입한다.


영화인들은 오늘 부터 릴레이 철야농성을 진행하고, 2일(목) 오후 4시 기자회견을 통해 영화인들의 입장과, 향후 구체적인 투쟁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영화인대책위는 오는 8일까지 철야농성을 진행하고, 8일에는 대규모 장외 집회를 계획하고 있다.

  감독협회 시사실에서 철야 농성에 돌입했다./ 권회승 기자

  안성기, 정지영 공동대책위원장의 모습 / 권회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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