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금속노조의 선택은?[2]

'총파업, 총력투쟁' 집행부 안 중집폐기...22일 대대 현장발의안으로 대체

‘현장발의안’은 총파업 날짜까지 구체적으로 나와 있는 등 금속노조가 제출한 ‘특별결의’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수위의 투쟁계획이 담겨 있다. 때문에...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투쟁으로 몰려오고 있다[4]

정당, 단체들 속속 결집...가대위 구성 소식에 조합원 환호

현대차 울산공장으로 전국의 진보세력이 모이고 있다. 4일째를 맞는 공장 정문 앞 촛불집회는 연대단체들의 결집으로 나날이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현대차 아산 또 폭력사태...“용역 투입됐다”[9]

사측 “용역 없다”...부상자 9명. 총16명 병원 입원

아산공장 사내하청노조 간부인 최병환 현장위원은 “5명에게 집단 구타당했다. 그 중 몇몇이 처음 보는 사람들이었는데, 자세히 보니 동희오토 비정규...

현대차 가족대책위 구성...“우리도 투쟁한다”

18일, 1차 가족대책위 모임...매일 7시 저녁 촛불집회로 활동 시작

자발적으로 모여든 만큼, 가대위에서의 역할과 계획은 일사천리로 논의됐다. 가대위의 대표는 2공장 조합원의 아내인 최은미 씨가 맡았다. 은미 씨는...

[2신] 현대차, 1공장서 퇴거통고서 낭독하고 물러나

1공장 대의원 실신, 갈비뼈 고통 호소

18일 3시 30분께 김호성 울산 현대차 1공장장이 부서장들과 관리자 50여명등과 함께 비정규직들이 농성중인 1공장 2층 진입을 시도했다. 이 ...

[속보] 현대차 아산공장 비정규 투쟁...또 폭력사태

30여분간 집단구타...아산공장 정문에도 ‘몽구산성’ 올려

현대차 아산공장 비정규 노동자 160여 명이 오후3시부터 주간조 2시간 부분파업을 하며 의장공장에서 현장 순회를 하려고 하자마자 정규직 관리자들...

현대차 ‘묻지마 폭력’...병원간 노동자만 50여 명

입원중인 조합원 대다수 중상자, 지역단체 폭력 규탄 기자회견 개최

“지금까지 병원으로 후송된 조합원은 50여 명이고, 현재까지 입원중인 조합원은 40명에 달한다”면서 “입원중인 조합원들은 인중에 구멍이나 2시간...

“정규직화 없이 농성 풀 수 없습니다”[1]

현대차 농성 조합원들,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들어왔다”

“농성이 우발적인 것 같지만 우린 이미 마음속에 파업을 심고 있었습니다. 정규직화라는 단어가 없으면 농성을 풀 수 없습니다.” 합동취재팀이 만난...

18일 19일 24일 금속노조집회

[17일 종합] 울산1공장 스톱 3일째…전주, 아산도 생산 타격

금속노조(위원장 박유기)가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파업투쟁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의 모든 노조 간부들을 현대차 공장으로 집결시켜 결의대회를 개...

현대차 아산공장 비정규직 부분파업으로 집중

17일 전면파업으로 8명 부상...‘집단구타’

노조는 18일 아침7시15분경 아산공장 안 민주광장에 모여 출근투쟁을 하고, 주간조 2시간 파업(오후 3시~5시), 야간조 4시간 파업(새벽 2...

현대차 전주, 주간조 이어 야간조도 부분파업

“지금 싸우지 않으면 기회 다시 오지 않아”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비정규직지회가 17일 부분파업을 진행했다. 전주비정규직지회는 트럭2부 90명을 비롯한 총 300여명의 조합원과 정규직 100...

현대차 정규직 노조, 비정규직 지회에 단계적 교섭안 요구[3]

수석 부지부장 “앞으로만 가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정규직 지부가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공장 점거 투쟁을 하고 있는 비정규직 지회에 사실상 단계적 해결방안을 요구했다. 이는 이번...

현대차 정문 앞 ‘몽구산성’ 등장

3일차 촛불 문화제, “새로운 승리의 희망으로 떨린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정문 앞에 컨테이너 박스들이 겹겹이 쌓였다. 일명 ‘몽구산성’이라고 불리는 이 바리케이트 앞에서 연대 단체들은 오늘도 촛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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