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에는 오후 2시 천안역에서 '총파업승리 결의대회 및 이현중·이해남 열사 3주기 합동추모제'를, 16일에는 오후 6시 천안역에서 '총파업 승리를 위한 이현중·이해남 열사정신계승 문화제'를 진행할 계획이며 15일 5시에 풍산공원 묘소를 참배한다.
고 이현중 열사는 당시 세원테크지회 문화체육부장으로 2002년 154일 파업 당시 구사대에 의해 두개골이 함몰되는 중상을 입고 두 차례 수술을 했으나 이듬해 8월 26일 운명했고, 고 이해남 열사는 지회장으로 투쟁하던 2003년 10월 23일 노동탄압 중단을 촉구하며 분신해 11월 17일 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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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금속노조 충남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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