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블레어 노무현 전범 민중법정’ 열린다[1]

이시각 현재 기소인 2893명, 12월 11일 경희대서 선고공판 예정

첫째, 미-영 및 연합군의 이라크 침략전쟁과 점령을 단죄한다. 둘째, 미영 연합군이 이라크의 민중들에게 자행한 전쟁범죄 행위를 단죄하다. 셋째,...

고공농성 7일, 4명 비정규직 노동자 지상으로

'개악안 페지, 비정규권리입법쟁취 전선 명확화"
비정규연대회의 2차 총파업 조직 돌입할 것

고공농성을 통해 “민주노총 총파업의 목표가 ‘비정규개악안 유보가 아닌 철회와 비정규직권리입법쟁취’임을 대내화하는 성과... 26일 비정규노조 최...

론스타펀드Ⅳ "대한통운 내가 먹겠다"[1]

매각 주간사 외환은행 그 대주주인 론스타의 경쟁입찰 참가
감시센터 '불공정 거래 행위'로 공정거래위원회가 판단해야

론스타펀드Ⅳ가 이제 동아건설과 대한 통운 경영권 확보를 위해 문어발을 다 동원했다. 주간사의 외환은행, 그 대주주인 론스타는 속들여다 보이는 공...

철도파업 초읽기 "공사 되기 전에 털고 간다"

12/2 자정까지 교섭 시한 예정. 4시 국회앞 집결로 투쟁 본격화
"인력 충원, 해고자문제 핵심으로 해결되야"

철도노조가 2003년 6.29 파업 이후 다시 총파업의 깃발을 들었다. 2005.1 공사 출범을 앞두고 해고자 문제와 인력충원등 관련 핵심쟁점을...

"영정사진에조차 얼굴을 드러내지 못하고"

‘HIV감염인, AIDS환자 인권 사망 선고’ 기자회견 가져

하늘나라 올라가 널 다시 만나게 되면 네 앞에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우리의 인권과 권리를 위해 끝까지 싸워 나갈게. 지켜 봐 주렴....

국보법 폐지 요구 63명 삭발[3]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 완전폐지 결의대회 개최

국가보안법이 56번째 생일을 맞은 1일,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국민연대)는 국회 앞에서 ‘치욕의 56년, 이제는 끝장내자’라는 각오로 집단 삭발...

노동자 59.7%, 자본주의 가장 우월한 체제 아니야

대한상의 여론조사, 전체 노동자 60%가 근본적 문제제기

서울과 6대 광역시 노동자의 약 60%가 ‘자본주의가 가장 우월한 경제 체제냐’는 질문에 반대의사를 표시했고 66%는 ‘열심히 일해도 잘 살 수...

공무원노조 지도부 단식농성 돌입[1]

'정부의 특별법안 저지' 온몸 던져 폭력정권에 저항한다

김영길 위원장을 비롯한 공무원노조 지도부 전원은 오늘(12/1) 단식농성에 돌입하며 노무현정권과의 목숨 건 투쟁을 선포했다.

"전두환과 노태우는 복지 생각 했는데, 왜 그랬겠는가"

공동행동, 중생보위 전체회의 열리는 동안 정부종합청사 앞 집회

“노 대통령은 자신의 지지 기반이 저소득층이라고 생각한다”며 “빈민들 다 죽이고 있으면서 (정권 유지를) 불안해 하지도 않는다”며 노무현 정부에...

묵묵부답 철도청, 위기의식 느끼기 시작[2]

‘새마을호 여승무원 해고반대 및 비정규직 철폐 투쟁 결의대회' 열어
오늘 10시30분 철도청 서울지역본부 앞, 연대 단체 등 90여 명 참가

새마을호 여승무원 노동자는 "한 때는 새마을호 여승무원이 철도청의 꽃이라더니 이제는 그 꽃을 먼저 잘라버리려 한다"며 "철도청은 약속을 안 지키...

철도청, 여승무원 선전전 사진 채증 물의[8]

대합실 선전전 중 여행객 위장, 화장실 물받이 숨긴 카메라 발견

철도노조 조합원들은 툭하면 약속을 어기고 교섭에 조차 성의를 보이지 않던 철도청이 하위관리직을 동원하여 노동조합을 사찰한 상황을 묵과할 수 없다...

한-싱FTA 타결 "한-아세안 FTA의 교두보"

아세안, 미국, 인도, 남미 국가 등 FTA 봇물처럼 터질 전망

정부는 싱가포르와의 FTA체결을 통해 수익을 내겠다는 것 보다는 한-아세안, 아세안+3국과의 FTA를 체결하기 위한 단계로써의 의의를 두고 있다...

참관자들이 있으면 자유롭게 말하기 어렵다[8]

"뭔가 들으면 안 되는 말들을 하나" 새벽까지 이어진 언쟁
새벽 4시 20분 경 비정규 3인 참관으로 17차 투본회의 정식 개회

중재를 하러 내려온 민주노총의 한 활동가는 "참관자들이 있으면 투본 대표자들이 자유롭게 말하기가 어렵다. 이 문제로 회의가 시작되지도 못하고 있...

"크레인 동지들을 생각해서라도 총파업을"[5]

"나가달라. 조용히 회의하고 싶다" - "들어달라. 우리도 의견이 있다"
투본회의 휴회, 투본 임원 회의 자리 떠나 2층에

11시 50분경 참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투본대표자들이 회의 자리를 뜨면서 회의는 휴회가 됐고, 투본 임원들은 2층 임원실에서 상황 논의를 진...

길고 길었던 29일 환노위, 그 안과 밖[2]

평가와 결정은 거리에서 싸우는 사람들의 몫

환노위 회의 직후 이수호 위원장의 투쟁보고 대로 '이제는 입법투쟁으로 전환해야 할 때'인지 아니면 '법안 폐기를 위해 싸워야 할 때인지'는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