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공농성 3일]"저 동지들이 총파업의 깃발이다"[1]

28일 국회 앞 고공농성 지지 집회 열려, 침낭 반입 등 농성장은 안정된 상태

"저 위의 동지들 단 한 사람이라도 무사히 못 내려오면 내가 죽는다"며 "국회와 악수하고 구걸하는 것이 아니라 당당하게 우리의 권리를 쟁취해야 ...

슬픈 눈물이 아니라 희망의 씨앗입니다

11/28 이주노동자, 노동비자 쟁취 '380일 천막투쟁' 마치고 '현장 투쟁 결의'

한국노동자들에게 당부한다. 불쌍하니까, 안됐으니까 하는 맘으로 우리에게 오지말라. 노동자로 당당하게 서로를 인정하고 투쟁하면서 계속 연대할 수 ...

환경단체들 '반환경 정책 노무현 규탄'

환경비상시국회의 1만인 선언과 전국 환경인 대회 개최
'애정도 있고, 기회도 줬는데 왜 계속 반환경 정책만 고수하는가?'

환경운동연합, 시민의 신문 등 시민 환경운동단체들이 '반환경 정책 노무현 정부 규탄'을 외치며 노무현 정부에 대한 '전면전'을 선포했다.

파병연장동의안 철회, 한 목소리

파병반대국민행동, '파병연장 반대 행동의 날' 집회 열어

이라크파병반대국민행동(국민행동)은 27일 오후 국회 앞에서 ‘파병연장 반대 행동의 날’ 집회를 열고, 파병연장동의안 철회와 자이툰 부대 철군을 ...

비정규공대위, 국회 앞에서 정부 규탄 집회[9]

고공농성 전화통화, "날씨가 춥지만 이 땅 비정규직의 현실보다는 춥지 않다"

27일 오후 여의도에서 5백여 명의 학생, 시민, 노동자들이 모여 ‘비정규 관련 개악법안 철회와 비정규노동자 권리보장을 위한 노동/시민/사회 전...

“철도를 국민에게 돌려주자”

전국철도노조, 특단협 승리 5개 권역 결의대회 열고 총파업투쟁 결의

민주노총 총파업투쟁이 비정규법안 철회를 위한 공세적 투쟁에서, 유보적 숨고르기로 돌아선데 대한 비판 여론이 거세지는 가운데 열린 결의대회에서 철...

안산 근로복지공단 점거 농성 돌입[1]

지역 노동자들 "산재 불인정 말이 안 된다. 즉각 재심의 하라"

고 여종엽 SMJ의 조합원과 건설노조 김기호 조합원 산재 신청과 관련해 안산 지역 노동자들은 근로복지공단측의 무책임한 답변에 반발하며 지난 1...

맨땅에 헤딩! 값진 경험 됐다

민주노동당 2004 통상/개방 국감보고회 가져
'정보 부족·의원간 공동대응·의제 공유의 해결책을 찾자'

처음 경험한 국감은 민주노동당 활동가들의 현주소를 여실히 보여줬다. 그러나 보좌관들은 국감을 통한 교훈들과 성과를 철저하게 확인하고 한계와 문제...

위원장 지침2호,'법안 강행시 무기한 총파업 돌입'[1]

악천후 속 수도권 결의대회, 1차 시한부 총파업 마무리

민주노총 산하 각급노조의 6시간 경고파업을 마무리 하는 ‘민주노총 1차 총파업투쟁 승리 결의대회’가 1만5천 조합원이(민주노총 추산)이 모인 가...

지역투쟁, 분노는 크지만 투쟁 열기 낮은 편

민주노총 총파업 1차 결의대회 전국 동시다발로 열려

비정규법안 등 현안에 대한 투쟁의 당위성과 분노는 높았지만 투쟁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가라앉은 편이었다. 지역 집회에는 전반적으로 평소 때 참가...

땅은 누구의 것인가?[258]

[해방을 향한 인티파다 6] <예루살렘>을 읽고

팔레스타인과 예루살렘은 무슬림들만의 것도 아니고 유대인들만의 것도 아닙니다. 땅은 누구의 것도 아닙니다. 국가간 이주의 자유가 보장 되어야 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