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미국에 가장 친한 동맹국가"

한국군의 평화유지 활동은 굉장한 착각
피플파워, 평화운동가 이동화 씨 대담

“지금 반전운동에 가장 필요한 부분들은 이라크에서 고통받고 있는 민중들과 직접적인 연계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전교조, 서울지하철노조 각각 신임 위원장 선출[4]

이수일 , 김종식 후보 양 노조 신임위원장으로 뽑혀

공공연맹에 이어 전국교직원노동조합와 서울지하철노조도 신임 위원장을 선출했다. 전교조는 이수일, 서지노조는 김종식 후보를 위원장으로 뽑았다.

민중법정, 부시 블레어 노무현 유죄 판결

'역사의 법정과 전쟁 범죄에는 공소시효가 없다'

'부시, 블레어, 노무현 등의 이라크 전쟁범죄와 파병에 대한 민중법정'은 12월 11일 오후 경희대 크라운관에서 벌어진 결심 공판에서 피고인 조...

"차라리 경인방송 재허가를 하지마라"[1]

iTV지부 공익적 민영방송 쟁취 파업 34일 차, 직장폐쇄 구사대 난입 사태 발생
지부 '대주주 (주)동양제철화학 교체 투쟁 선언! 21일 방송위서 재허가 예정

어차피 동양이 대주주로 있는 이상 상시적인 인력조정은 너무 당연하고, 독립적 방송운영은 꿈도 못 꿀 겁니다. 지금의 파업은 iTV노동자들의 미래...

"대마초는 마약이 아니다"[1]

영화배우 김부선 씨 등 문화예술인 113명 기자회견
대마 합법화 및 문화적 권리 확대를 위한 선언

유엔마약위원회 통계에 따르면 각종 약물 사용에 따른 사망자 수에서도 대마초는 사망자수가 0으로 나타난 바 있다. 이 통계에서 담배, 술, 비스테...

양경규 후보조, 신임 공공연맹 집행부 당선

서울 지하철 노조는 현재 결선투표 결과 집계 중

이로써 5대 공공연맹은 양경규 위원장, 박정규 부위원장, 이성우 사무처장 라인업이 이끌어가게 됐다.

"울산은 여전히 불법천지"

무더기 불법판정 가닥속에 정부기관들 떠넘기기로 일관
비정규노동자들 연이은 항의집회

무려 4개월을 끌어오던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의 노동부 조사가 무더기 불법파견 판정 쪽으로 가닥이 잡히고 있는 가운데 10일 오전 현대자동차비정규직...

"이제 남은 것은 판결뿐. 민중이 결정할 것"[2]

민중법정 3차 재판, 차분한 분위기 속 전범 단죄 의지 되새겨
오무전기 피해자 가족, 베트남전 참가자 등 증인 출석

우리가 역사를 기록하는 것, 이것은 잊어버리지 말자는 것이고, 다시는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되겠다는 뼈아픈 각성이 있었기 때문이다. 무관심, 무...

'Never Mind !', 서울독립영화제2004 오늘 개막

'계속된다' '저공, 원숭이 그리고...' 등 다양하고 역동적인 다큐 상영

독자적인 영역에서 영화의 가능성을 넓혀가는 독립영화를 지원하는 공간임과 광범위하게 활동 중인 독립영화인들의 축제의 장을 표방하는 ‘서울독립영화제...

[논평] 대통령의 눈물[5]

노무현 대통령 아르빌 짜이툰부대 방문, 감동의 눈물 글썽
"누구라도 때로는 잘못 생각할 수도 있고 틀릴 수 있다"라니

감정눈물 중에도 분노와 슬픔의 눈물에 특히 염분이 많아 눈이 충혈되고 주위가 붓는 정도가 심해진다고 하는데, 충혈과 붓는 정도는 분노와 슬픔의 ...

“왼손으로 국보법 폐지쇼, 오른 손으로 파병연장”[4]

국민행동, 연장동의안 처리 앞두고 ‘파병연장반대 결의대회’

자이툰 부대를 방문한 노무현 대통령이 눈물을 흘린 것을 지적하며 “노무현 대통령이 국내에서 욕만 먹다가 이라크 아르빌에 가서 장병들로부터 환영을...

노동자 체불임금, 겨울이 너무 춥다[1]

노동부 발표 10월 현재 25만1천 명, 체불 8천 678억 원, 더 늘고 있어
한국노총 "연말연시 체불임금 청산에 적극 나서라" 촉구

뼈빠지게 일해놓고, 임금을 못 받는다면 그렇게 분통 터지는 경우가 또 있을까. 노동부 자료에 따르면 10월 현재 9천억 원에 이르는 임금이 체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