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원내외 전당적 대정부투쟁 선언

권영길, 초유의 국회 본관 앞 옥외 단식농성 돌입

민주노동당 의원단과 최고의원단을 비롯한 1백여 명의 당원들이 모인 가운데 홍승하 대변인의 사회로 노무현 정부 규탄대회가 열렸다. 또한 오후 1시...

이수호 "올해 강행 유보는 성과"

조성웅, "이런 결정사항이라면 저 동지들 살아서 못 내려온다" 격분
일부 조합원 투본회의 항의 조직 나서

조성웅 위원장은 "이런 결정사항이라면 저 동지들 살아서 못 내려온다"고 외치며 "이수호 위원장 어딨느냐. 이수호 위원장과 직접 이야기해야겠다"라...

"민주노총으로 가자"

"연기시키려고 경고파업 했나, 법안 폐기 주장 어디갔나"
결의대회 참가자들 100여 명 민주노총 투본회의 참관 이동

이수호 위원장은 "내년 2월 이후에나 상정될 것"이라고 장미빛 결과를 전달했으나 집회 참석자들은 '완전 폐기 주장 어디갔냐"라며 항의했다.

우크라이나에서는 지금 동-서 냉전이 재연되는가

서방언론이 감춘 진실 전하는 한 영국 인권단체의 대선 감시 보고서

논란이 되고 있는 우크라이나 대통령 선거 2차 결선 투표에 대한 이 보고서는 현재 (서방) 언론들이 널리 퍼뜨리고 있는 이미지 곧 야당 후보쪽은...

환노위, 비정규법안 처리 유보

12월 6,7일 공청회 거쳐 법안소위 상정, 법안 처리 사실상 다음 회기로 넘어가

비정규개악안을 공청회로 넘김에 따라 회기 내 처리는 유보되었으나, 추후 법안심사소위로의 상정이 기정사실화 되었다는 점에서 '법안심사소위 회부시 ...

"협소한 성폭력 개념, 동성 간 성폭력 이해에 걸림돌"

'여성성소수자 커뮤니티 내 성폭력 근절을 위한 토론회' 열려

지훤 끼리끼리 활동가는 “사회통념상 성폭력 개념은 남-가해자, 여-피해자 구도로 정형화되어 그동안 동성 간 성폭력은 끼어들 틈이 없었다”며 동성...

‘인권단체, 비정규직법 개악 철회 촉구’

25일 인권활동가 167명 철회 선언 발표

비정규노동법 개악안 철회 등 요구를 걸고 26일 민주노총 총파업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인권단체들도 비정규노동법 저지에 함께 나섰다.

노동부, 삼성노동탄압에 면죄부 주나?

노동부 ‘관례’ 들어 불법 아니다 …공대위 전면대응할 터

삼성SDI사업장의 부당노동행위, 노동탄압에 대한 노동부의 특별조사가 삼성에 면죄부를 준다는 강력한 문제제기가 쏟아지고 있다.

“전공노 징계철회하라”

민주노총경기본부, 23일 경기도청 앞에서 집회

지난 23일 오후2시 경기도청 정문 앞에서 민주노총 경기본부는 조합원 및 전국공무원노조 경기본부 징계대상자 40여명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

“스마트카드, 학생 정보인권 침해”

고려대학생들, 24일 국가인권위 진정

현재 대학 내에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는 ‘스마트카드’가 학생들의 정보인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철도노조 양보안 제시, 총파업 배수진

위원장 투쟁명령 2호, 오늘 전조합원 철야농성 돌입 예정

철도노조는 교섭과 관련, 오늘 제출한 수정요구안이 마지막 안임을 여러 차례 밝히며, 12월 2일 자정까지는 성실히 교섭에 임할 것이지만, 철도청...

민주노총 간부결의대회 '환노위 결과 예의주시'

500여 조합원, 오늘 국회 앞 종일 14개 주제별 집회 진행
저녁 7시 투본회의 예정, 환노위 결과에 따라 전술 결정할 듯

투쟁 사안들이 산적하다. 그러나 이미 총파업 분위기는 유실된 듯 하다. 600명도 채 되지 않는 간부결의대회 모습이 이를 말해주고 있다.

한국노총 총력투쟁 결의대회 개최

이용득, "환노위 위원장에 공식 대화 틀 요구할 것"
천막 농성 확대와 30일 최저임금 집회 예정

천막농성 15일째를 맞고 있는 한국노총이 환노위 전체회의가 열리는 29일 국회 앞에서 총력결의대회를 갖고, 이날 투쟁의 포문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