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연장안 슬그머니 넘기지 마라

국민행동 '국방위는 맹목적 거수기를 자임하고 있다'

12월 31일이라는 법적 시한이 있는 파병연장안은 국보법의 정치 쇼 속에 구렁이 담넘어가듯 은근 슬쩍 처리 될 위기에 놓여 있다.

우리증권 파업 돌입 "선 고용보장 후 합병을"

공자금 받은 우리지주회사가 유상감자와 스퀴즈 아웃, 외자 흉내내기

우리지주회사는 우리증권의 대주주라는 지위를 남용해 유상감자, 스퀴즈 아웃을 단행하며 LG증권 인수를 통한 몸짓 불리기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

개인정보보호법은 거미손!

만화로 보는 개인정보보호법
[특별기획]기로에 선 개인정보보호법<4>- 개인정보 관련 법률, 원칙에 따라 정비하자!(3)

입법 예정인 개인정보 법안 주요내용

[특별기획]기로에 선 개인정보보호법<4>- 개인정보 관련 법률, 원칙에 따라 정비하자!(2)
12월 13일 - 14일, 개인정보 관련 법률에 대한 입법 공청회 예정

민주노동당과 연석회의는 기본법과 함께 △주민등록법 개정안 △위치정보보호법 △통신비밀보호법 △교육정보보호법 등의 제・개정을 추진하고 ...

개인정보 관련 법률, 원칙에 따라 정비해야

[특별기획]기로에 선 개인정보보호법<4>- 개인정보 관련 법률, 원칙에 따라 정비하자!(1)

기존의 통신비밀보호법이나 신용정보보호법, 주민등록법 등은 개인정보 보호원칙에 비추어 미흡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기본법의 제정과 함께 정비가 필요

[전범민중재판 릴레이 인터뷰 7] 백기완 통일운동가[30]

"노무현은 이라크 땅만 침략한 것이 아니라 이 땅 민중의 뜻을 침략했다."
전범민중재판은 민중의, 역사의, 자연의 심판으로 조리를 돌리는 것
미국과 중국의 금융자본주의 해체하고 노나메기 벗나래를 만드는 길

"우리말로는 조리돌린다고 그랬거든, 조리돌린다. 못된 놈은 길거리에 끄집어 내 가지고 민중의 심판을 받는 거요. 그 역사의 심판을 받는 거요. ...

[인터뷰] 도단이

"그전처럼 자기 이야기를 담은 만화가 많지 않아 아쉽다"

네 이웃은 누구인가[1]

2004 노동만화전 '들꽃 - 내 이웃 사람들' 전시중
평범하면서도 치열하게 살아가는 주변 사람들의 인물 열전

두 쪽 짜리 만화에서 강우근 씨는 우리의 이웃 '지렁이 할머니'의 삶의 경건함을 보여줌으로써 지렁이할머니를 무시하고 손가락질하는 사람들, 심지어...

"유보 아닌 법적 절차 밟는 중, 긴장 놓지 말아야"[10]

[피플파워 대담] 박성인 한노정연 부소장
"민노총 대의원구조 바뀌면 비정규 법안 합의 시도 할 것" 주장

정부쪽 안을 일정 정도 부분적인 수정을 통해 합의할 수 있다고 결정을 해 나간다고 한다면 굳이 총파업이라든지 노사간 격렬한 대립이 아니라도 처리...

“국보법, 그 어떤 조항도 보존할 필요없다”

국보법폐지국민연대, '국보법 완전폐지 범국민 촛불대행진'열어
6일부터 300여 명 국회 앞 무기한 노상 단식투쟁 돌입 예정

6일부터 국보법 완전 폐지를 위해 300여 명의 시민들이 국회 앞에서 무기한 대규모 노상 단식투쟁에 돌입하고, 정기국회 폐회일인 9일에 맞춰 단...

[전범민중재판 릴레이 인터뷰 6] 박경석 장애운동가[12]

전쟁은 사회적 약자의 노력과 희망을 부숴버리고 있다
"당신의 해방과 나의 해방이 하나이기에 우리는 싸웁니다"

“전쟁이라는 것은 이런 장애 운동을 하고 이렇게 세상을 변화시켜 나가고 함께 사는 세상이 되게 만들어가는 꿈과 희망들을 한 방의 폭탄으로 싸그리...

장애인, ' 참여정부,열린우리당'[1]

공동농성단, 세계장애인의 날 '장애인 차별철폐 투쟁결의대회'
국회 앞 상여 파손, 열린우리당 당사 진입 시도 저지당해

“열린우리당에서도, 한나라당에서도 장애인 이름을 단 국회의원이 나왔지만, 지금까지 우리가 투쟁할 때 얼굴 한 번 내비친 적 없다”

이라크인 전쟁 피해 증언대회 열어

전범민중재판 준비위, 3일 국회에서 살람, 하이셈 씨 직접 증언
전주, 광주에서 연이어 개최, 11일 민중재판 참석

한국인들에게 이라크전쟁을 증언하기 위해 입국한 두 명의 이라크인과 그들의 증언을 듣기 위해 모인 70여 명의 사람들은 국회라는 익숙하지 못한 공...

[박수정의 사람이야기](3) - 주목, 전국농민문학의 밤[8]

30일 마포에서 2004 전국 농민문학의 밤 만남의 자리 가져
농민과 문학 예술인들의 작은 연대 실현

우리가 오늘 먹은 이 밥은 거슬러 올라가면 수많은 이들이 허리 꺾고 흘린 땀과 맘고생이 담겼을 겁니다. 땅과 하늘, 바람과 비, 햇빛과 달빛도 ...

"대안 세계화, 새로운 의제가 필요하다"[11]

실업, 고용 등 민중이 직면한 사안들은 결국 자본세계화의 결과
[인터뷰]프랑스 활동가 로베르 끄레미유

활동가들의 국제 연대는 필요하다. 더 이상 똑같은 것을 반복할 필요가 없고 새로운 논점을 만들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