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고 김선일 씨는 어떻게 죽임을 당했는가[2]

의혹에 대한 진실은 오직 촛불을 든 사람만이 밝혀낼 수 있다

확언컨대, 고 김선일 씨를 죽음으로 몰고 간 것은 한-미동맹이라는 썩어문드러진 정치적 작동 시스템이다.

“즉각 파병 철회하라”

고 김선일씨 피살에 시민들 충격, 정부에 분노, 분노

제발 이라크에서 떠나라며 절규했던 김선일씨에게 한국 정부의 답은 무엇이었는가?

<성명> 노무현정부, ‘인민의 권리’를 상기하라

▶◀ 고 김선일씨의 죽음을 애도합니다

국가는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는 신체의 안전 등 기본적인 권리를 지켜주기 위하여 만들어졌으며, 이 원칙에 충실할 때에만 비로소 국가의 정...

수원지역 통일운동을 새롭게 재조명하자

올해 10주년 맞은 수원지역 통일행사 준비 박차

"통일한마당 행사는 통일에 대한 편견과 왜곡으로 인식되었던 어 려웠던 상황에서 보다 대중적 시민참여를 통한 통일운동의 저변화에 기여해 왔던 사업...

300만 저임금 노동자의 생존권이 걸린 날

25일 최저임금결정일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최저임금 77만원”

이제 인간다운 삶을 살아보겠다고 최저임금을 77만원으로 올려달라고 요구하고 있는데 임금이 오른다고 우리가 사치라도 하면서 살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