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주거지' 쪽방에서의 하룻밤[4]

혜리 기자의 쪽방 체험기

'최후의 주거지'라 불리는 쪽방은 어찌 보면, '적절한 주거를 향유할' 국민의 권리를 보장할 의무를 가진 국가가 그 책임을 방기하고 있는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