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2002 문화예술계 10대 뉴스' 결과 발표 ②

본지는 독자들과 함께 "2002 문화예술계 10대뉴스"를 정리하는 설문조사를 11월 25일부터 10일간 진행했습니다. 설문 결과 아래와 같이 "2002 문화예술계 10대 뉴스"가 선정되었습니다. 본지는 이를 3회에 걸쳐 연재하고 있습니다.

본지는 독자들과 함께 "2002 문화예술계 10대뉴스"를 정리하는 설문조사를 11월 25일부터 10일간 진행했습니다. 설문 결과 아래와 같이 "...

공무원노조, "선거 업무 거부, 총파업 대통령 선거시기에 전개할 수 있다"[1]

15일, '공무원노조탄압분쇄와 노동3권 쟁취를 위한 전국공무원 가족 한마당' 진행돼 공무원노조 경남, 순천본부, "1명이라도 징계하려면 우리 모두 징계하라"

15일, '공무원노조탄압분쇄와 노동3권 쟁취를 위한 전국공무원 가족 한마당' 진행돼 공무원노조 경남, 순천본부, "1명이라도 징계하려면 우리 모...

'소파개정, 부시사과' 10만 민중의 분노한 목소리가 서울을 뒤덮다[1]

14일 시청앞 범국민 평화 대행진[리얼플레이어]

14일 시청앞 범국민 평화 대행진[리얼플레이어]14일 시청앞 범국민 평화 대행진[윈도우 미디어] 14일 범국민평화대행진, 전국 60여개 지역,...

도철 총파업, 전국 궤도노동자가 함께 싸운다

도철, "서울지하철의 경험과 도철의 패기로 승리할 것" 서울, 인천지하철, 철도노조, "도철 경찰력 투입시 좌시하지 않을 것"

도철, "서울지하철의 경험과 도철의 패기로 승리할 것" 서울, 인천지하철, 철도노조, "도철 경찰력 투입시 좌시하지 않을 것"

소위 깃발논쟁에 관하여

먼저 나는 광화문 현장에 있지 않았고, 또한 이에 관련된 게시판에서의 논쟁들을 쫓아온 것도 아니라는 점을 고백해야할 것 같다. 그러나 이 논쟁에 관련된 몇몇 글들을 접하면서 든 나의 인상을 간단하게 적어보려고 한다.

먼저 나는 광화문 현장에 있지 않았고, 또한 이에 관련된 게시판에서의 논쟁들을 쫓아온 것도 아니라는 점을 고백해야할 것 같다. 그러나 이 논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