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간 세상은 요지경

[워커스 이슈] IMF 외환위기 이후의 사회지표

1997년 새우깡 한 봉지 가격은 500원. 20년이 지난 지금 새우깡 한 봉지는 1,200원으로 2.4배가 올랐다. 가격은 올랐지만 다행히 용...

복지의 양적 확대는 필연적, 계급성은 어디를 가리키는가

[참세상 기획] 문재인 100일을 말한다(6) 의료·복지

신자유주의정책으로 인한 불평등의 확대하면서 복지에 대한 수요를 늘려왔다. 따라서 정권의 이념성향과는 상관없이 복지의 양적인 확대는 누구도 거수를...

문재인 정부, 교육개혁은 제대로 추진될 수 있을까

[참세상 기획] 문재인 100일을 말한다(3) 교육

이명박-박근혜 수구 보수 정권에서는 권력층의 정치적 의도가 교육에 강하게 관철되었다면, 문재인 정권에서는 수능 개선안에서 볼 수 있듯이 이해 당...

집시법 사전신고제, 다시 헌법재판소 간다

“이번에는 위헌판결 날까... 위헌으로 보는 재판관 느는 추세”

사전신고제 조항을 이용해 기자회견까지 처벌할 수 있도록 하는 집시법이 다시 헌법재판소로 간다. 헌법소원을 청구한 김 모 씨는 지난 2014년 4...

8.15 범국민평화행동 1만 명, 미일대사관 에워싼다[1]

오는 15일, 사드 배치 중단과 한반도 평화실현 요구 대규모 집회 예정

노동자, 농민, 빈민, 여성, 청년 학생 등 각계 대중 단체들로 구성된 ‘주권회복과 한반도 평화실현 8.15 범국민 평화행동 추진위원회(추진위)...

살림전쟁 1탄, 오늘은 또 뭐 먹지[1]

[워커스] 코르셋 벗기

언젠가 누군가에게 그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세상 여자들이 매끼 ‘뭐 할까, 뭐 먹일까’ 걱정하 에너지를 다른 데 썼다면 지구가 열두 개는 ...

“아직 몰라, 알려주지 않았거든”

[워커스] 레인보우

“남자야, 여자야?”라고, 당연히 둘 중 하나일 거라는 듯이 묻지 않는 연습을 해보자. 이것은 체제에 대한 불복종을 연습하는 일이다. 노동자에게...

탈핵 낚시

[워커스] 아트워크

삼성물산과 손잡은 캐나다 온타리오 주의 신재생에너지 비극

[워커스 이슈] 에너지 공적 소유와 민주적 통제 필요...“태양과 바람은 잘못이 없습니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캐나다 온타리오 주 재생에너지 사업으로 국내 신재생에너지대상 산업포장까지 받았다. 그러나 현지에선 삼성물산이 주도하는 신재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