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민영화, 브레이크 없이 악셀 밟고 가실게요

[워커스 이슈③]문재인 정부, 원격의료 도입과 의료 데이터 활용까지…‘박근혜 의료정책 심화편’

그리고 현재, 문재인 정부는 ‘개혁, 혁신 과제’라는 이름으로 지난 정권의 의료 정책을 고스란히 계승하고 있다. 정부가 ‘의료산업의 규제완화’를...

울 집 앞 편의점만큼 많은 ‘프렌차이즈’ 병원

[워커스 이슈②]“영리병원 안된다고 MSO회사 하지 말란 법 있나”

정말 한국 땅에 ‘영리를 목적으로’, ‘영리법인이 운영하는’ 병원이 없다고 할 수 있을까? 천만의 말씀. ‘영리병원의 마중물’, 혹은 ‘영리병원...

“제주 영리병원, 공공병원으로” 靑 앞 농성, 삭발까지

“청와대, 제주 영리병원 진행 시그널 주곤 책임 방기”

‘제주영리병원 철회 및 의료민영화 저지 범국민운동본부’가 11일 제주 영리병원 승인을 철회하고 공공병원으로 전환할 것을 요구하며 청와대 앞 노숙...

UN으로 간 스쿨미투… “국제사회에 매우 큰 귀감”

4일~9일까지 스쿨미투 주최자, 각계 전문가들 만나 한국 스쿨미투 현황 알려

전국 스쿨미투 집회를 주최한 청소년페미니즘 모임이 UN아동권리위원회의 아동미팅과 사전심의에 참여해 한국의 스쿨미투 운동을 알리고 고발자들의 요구...

의료로 자본을 만진 의사, 영리병원의 문을 두드리다

[워커스 이슈②]기업가형 의사와 대기업, 정치권이 얽힌 영리병원

한국 최대의 성형외과 대표원장부터 바이오의약품 생산 기업 CEO, 그리고 중국 의료시장 진출을 통한 국내 제1호 영리법원 시도까지. 이 모든 과...

은수미 시장도 팔 걷어붙인 ‘의료관광’, 그게 뭔데?

[워커스 이슈①] 난립하는 의료관광 기관

정부가 적극적인 의료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의료관광 업체의 난립과 양극화도 극심해지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외국인환자 유치 정보...

‘공공성’보다 ‘퀄리티’? 은수미 시장표 ‘성남의료원’ 논란

[워커스 이슈①]주민 염원이던 ‘공공병원’...영리화에 비리까지 휩싸여

전국 최초의 주민발의로 건립될 성남시의료원이 공공성 훼손 논란에 휘말렸다. 은수미 성남시장이 취임한 이후부터다. 그동안 ‘공공성’을 중심으로 논...

함께 살자 노량진수산시장, 이제는 서울시가 나서야 한다

[기고] 시민대책위, 서울시에 ‘시민공청회’ 요구

시민대책위는 기자회견을 통해 시장개설자인 서울시를 상대로 책임을 촉구하기 위해 시민공청회를 위한 서명운동을 진행한다는 것을 알렸다. 현대화 사업...

청계천 을지로 5만여 기술자들의 운명은?

[기고] ‘도시재생산업’이라는 가면 쓴 박원순 식 개발주의

당장 한호건설그룹은 서울 을지로 청계천변 세운재정비촉진지구 내 연 면적 약 100만㎡에 도심복합재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원순 식 도시재생사...

“용산참사, 검찰총장 유력후보 수사외압에 진상규명 지연”

용산참사 10주기 입장발표 기자회견 진행...“국가폭력에 공소시효란 없다”

차기 검찰총장 유력 후보로 알려진 조 모 검사 등의 수사외압으로 용산참사 진상조사가 전혀 진행되지 않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용산참사 유가족...

친구가 되기 위해 착한 마음은 필요 없어

[워커스 인터뷰] 영화 <어른이 되면> 장혜영 감독

시설 안에서 혜정 씨의 행동은 “어른이 되면”이라는 말에 막히곤 했다. “어른이 되면”이란 말이 필요 없는 세상에서, 자매는 어느덧 1년 6개월...

사그라지지 않는 용산참사 10년과 부동산 독점의 시대[1]

[워커스 연재]용산참사 10년, 도시개발과부동산욕망(3)

붉게 타오른다. 좀처럼 꺼지지 않았다. 꺼지나 싶다가고 사방에서 불어오는 헛바람이 불씨를 살리고, 부풀리고, 태운다. 2009년 1월 20일 검...

지금 여기의 파록 버사라들에 대해 이야기하기

[워커스] 레인보우

<보헤미안 랩소디>의 흥행이 멈출 줄을 모르고 수많은 사람들이 프레디 머큐리의 일화들을 찾아내며, 곳곳에서 퀸의 노래가 다시 울려 퍼...

스쿨미투, 2월 초 UN에서 학교 내 성폭력 직접 증언 예정

UN과 교육부로 보낼 스쿨미투 서명운동 캠페인 시작

스쿨미투 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청소년 당사자들이 국제사회에 학교에서 일어나고 있는 성적착취와 학대에 대해 직접 알릴 예정이다. 최근 UN아동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