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준, 김효석...그 다음은 김진표

청와대, 교육부총리로 김진표 전 경제부총리 지명
부동산 값 폭등 주역인 교육문외한 임명에 따른 논란 극심할 듯

청와대는 오늘 오후 공석 중인 교육부총리에 김진표 열린우리당 의원을 임명했다. 이에 대해 '김진표 의원보다 차라리 이기준씨를 다시 교육부총리에...

"온라인서비스업체에 저작권 방조 책임 묻겠다"

저작권관련단체들, 불법복제에 의한 제작업체 피해 주장
NHN, "우리가 일일이 다 찾아다니며, 게시물 삭제할 수 없다"

저작권 단체들을 대표해 참석한 패널들은 하나같이 온라인서비스업체들의 책임론을 강조하고, 강력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이제는 광해군이 아니라 정조다?

유홍준 문화재청장 발언과 일부 언론 일방적 감싸기 도마에 올라

지난 해 유홍준 문화재청장이 노무현 대통령과 독대한 자리에서 “노대통령은 정조와 비슷하다”고 말한 사실이 현판 교체와 맞물려 뒤늦게 다시 화제가...

돈벌이에 나선 은행들 "눈총"

예금자에게는 낮은 이자, 대출자에게는 비싼 이자 예대마진 챙겨
은행권 지난해 수수료 수익 약 7조로 사상 최대 기록

은행들은 이런 흑자 조건 속에서도 대규모 인력 구조조정을 예정하고 있어 일각에서는 '명분이 약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노숙인 스스로 당사자그룹 만들어야"[3]

[인터뷰] 문헌준 노실사 대표, 정부 강제수용 대책 "한마디로 코미디"

노숙인들은 말 그대로 갈 곳이 없는 사람들이다. 그 분들은 어디로 가서 어디서 죽을까를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역으로 온다. 그런데 여기서...

총선 D-3 , 지금 이라크는

미군 헬기 추락, 저항세력 공세 격화, 총선은 미국 꼭두각시 경연장

총선이 3일 앞으로 다가온 이라크에서 저항세력의 공세가 점점 격화되고 있다.이라크 총선이 예정대로 진행될지, 한 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상황이 ...

"응급 노숙인 짐짝 손수레에 싣고 대합실 횡단"

서울역 노숙인 격분, 경찰이 원인 제공. 사회단체 대책모임 추진

함께 생활해 오던 노숙 동료 0씨(67년생)가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폐지나 짐짝을 싣는 손수레(가로80cm X 세로130cm)에 실려 2층 서울...

장애 차별의 전반적 영역에서 투쟁하겠다

장애인 버스타기 행사 마흔 한 번 째로 마감.
“더 이상 장애인이 대중교통 이용하다 죽지 않기를”

“버스타기 이후에는 장애 차별의 전반적 영역, 즉 교육과 노동, 중증장애인들이 독립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 등의 과제를 가지고 투쟁해야 한다”

현자, 불법 파견 정규직화 요구 첫 원하청 공동집회

26일 울산 현대자동차 본관 정문 앞 1500여 명 운집

"상대와 맞붙어서 이기기 위해서는 급소를 쳐야 한다. 대체인력을 틀어쥐고 있는 현대 자본에 맞서 싸워야하는 것”, "이 싸움은 정권과 자본과의 ...

채용비리, 노조뿐만이 아니야[1]

광주공장 노조 간부 구속, 외부 청탁 고위인사등 수사 확대

지난 9월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에서 생산계약직 채용과정에 노조간부가 구직희망자들로부터 2억 3천여만원을 수수한 사건이 지난 19일 각 언론에 보도...

핵폐기장 돈으로 땜질 될까

정부, 원전센터 유치 시 초기 건설비 3,000억 원 지원하는 특별법 의결
반핵국민행동, "돈 문제로만 소급시키려는 정부 행태" 규탄

정부의 이런 대량 자금 투입은 핵폐기장 문제와 핵 발전을 둘러싼 사회적 합의를 이끌기 위한 일체의 논의를 막아 버릴 것이다.

“침통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기아차 비리관련 민주노총 기자회견, “샅샅이 조사해 한 점 의혹 없이 밝힐 것”

민주노총이 기자회견을 갖고 기아자동차 입사비리와 최근 현안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수호 위원장은 “침통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거듭해 사...

전직 국회의원 개입, 영동 동일버스 사태 난항

민주노총 충북본부, 노동관계법 위반으로 전직 국회의원 이모 씨 고발

동일버스(주)의 실질적 소유주로 알려진 전 국회의원이자 재경 영동군민회 회장인 이모 씨의 불법적 개입으로 노사교섭에 상당한 난항을 겪어 왔다.

"부끄러워 못살겠다", "씩씩한 언니들을 패는 정당?"

폭행 당직자 제명 철회 결정 두고 민노당 내외 파문 확산

민주노동당 중앙당기위가 결국 폭행당직자 2명의 제명 처분을 뒤집었다.그러나 당기위의 재심결정문이 발표된 이후 재심결정문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