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교협, "정부가 지율스님 죽음으로 몰고 있다"

민교협, 노 대통령과 열린우리당 강력 비판

“지난 2년 동안 노무현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은 많은 사람들을 속이고 농락해왔다. 그리고 마침내 지율스님이라는 지순한 사람을 죽음으로 몰아넣고 있...

열우 '실용주의' 드라이브, 민중진영 해결책은?

여당, 국보철 등 개혁 과제 나몰라라, 출차총액제한제 축소·분식회계 유예는 적극적

2월 임시국회를 앞두고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을 새로 선임해 전열을 정비한 열린우리당의 우경화 행보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반세계화 활동가들과 자본가들의 격돌

세계사회포럼과 세계경제포럼 26일∼30일 동시 개최, '05년 국제 전선 만들어진다'

민주노총, WTO반대국민행동 등 국내 200여 명의 활동가들이 세계사회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브라질로 갔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 강금실 전 법무...

정부는 '통상 도박'을 중지하라

민노당 "FTA 정책, 원점에서 재검토 할 것" 촉구
한-EFTA 1차 협상 결과 외통부, '의견 근접' 고무적 평가

자유무역협정(FTA)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에 대해 민주노동당은 "정부의 통상정책은 '원칙과 타당성이 없어 정책이 아닌 도박'이라 규정하며 ...

오마이뉴스, 국참연·명계남 중계방송식 띄우기 보도 문제 없나?[6]

“국참연의 개혁의 끝과 시작은 노무현으로 귀결 뿐”
피플파워 6회 언론의 재구성 - 미디어참세상 윤태곤 기자

명씨가 국참연 발족식에서 노무현식 결단을 강조했는데 이라크파병이나 이기준 부총리, 홍석현 주미대사 임명과 같은 결단을 말하는 게 아닌지 걱정되는...

흥국생명 "노동 탄압의 제왕 "

수백 억 흑자에도 정리해고 단행, 대상 중 16명이 전·현직 노조 간부
2001년 태광산업 전례 이어 흥국생명노조 무력화 시도

이미 흥국생명의 노동탄압은 결국 전현직 간부를 정리해고 하는데 까지 이르고 있고, 흥국생명이 진행 한 대규모 인력조정은 동종업계로 확산 될 전망...

종교인들, "지율스님과 생명을 위한 몸짓 함께 하려"

지율스님과 생명평화를 위한 참회 단식 기도 열어

“한 수행자가 생명의 문제를 끌어안고, 자신의 생명을 바쳐 간절히 호소해왔다”며 “한 생명이 꺼져가고 있는 현실을 보며 국가란 무엇인가? 생명의...

국보법폐지연대, 2월 총력투쟁 선포

"개혁입법과제 완수 위해 마지막 투쟁 열정 쏟아 부을 것"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국민연대)가 24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보안법(국보법) 완전폐지를 위한 2월 총력투쟁을 선포하고 나섰다. 2월...

현대차, 1만 불법파견도 모자라 ‘13일짜리 하청’ 투입

잔업 거부 앞두고 대거 한시하청 투입, 업체 아닌 현대차 차원의 개입도 확인

1월 19일부터 1월 31일까지 출입기간, 잔업거부투쟁이 18일부터 시작되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현대 자본이 잔업거부를 무력화하기 위해 투입한 ...

제5차 세계사회포럼 개막 임박

1월 26일부터 31일까지 포르투 알레그로에서 대안 사회 논의 물꼬 튼다

세계사회포럼은 신자유주의 금융세계화와 전쟁과 폭력을 종식하고 대안적 가치를 지향한다는 의미에서 현존하는 질서에 대한 적극적인 저항과 새로운 연대...

"마누라 때문에 고민했지만 더는 안되겠다"[3]

<2신>최남선 씨 분신의지 미리 밝혀
오늘 11시 30분경 현대차 정규직노조 사무실에서 분신 시도

최남선씨는 오늘 야간조 잔업 거부 과정에서 공장으로 들어가려던 2공장 활동가들이 부상을 심하게 입는 모습과, 어제 본관 앞 집회에서의 폭력 사태...

현대차 비정규노동자 본관 항의 집회 중 폭행당해[1]

현대차, 물리력 동원 파업 농성장 강제 퇴거 시사까지

정영미 대의원 해고를 시작으로, 파업참여자에 대한 3차에 걸친 해고 경고장 발송과 퇴거 경고장 발송, 고소고발 84명, 손배가압류 신청 등 총체...

2월 총력 투쟁이 아닌 총파업으로 간다[11]

13시간 민주노총 대의원대회 논의 쟁점들

2004년 사업평가, 2005년 민주노총이 끌어갈 사업의 내용과 당장 눈앞으로 닥친 2월 총파업의 상, 비정규연대회의가 결의한 하루 총파업에 대...

[논평] 제33차 대의원대회가 남긴 것[7]

결정은 난무한데 동지는 간 데 없고
누구든 민주노조운동이 가야할 방향 내놓고 실천 논쟁을

제33차 대의원대회가 초라하게 막을 내린 데 대해 누구보다도 이수호 집행부가 진실한 모습으로 지난 1년을 다시 돌아보길 권고한다. 타당-적절-타...